한인교회

[제33회 2012 할렐루야 뉴욕대회]

온누리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장로, 권사 임직예배
버지니아 비엔나 지역에 자리잡은 온누리사랑의교회가 5월 6일 담임목사 취임 및 신천장로, 신천권사 임직예배를 드린다. 지난 해 추수감사절부터 설교했던 데이빗 허 목사는 올해 1월 1일에 정식으로 美 UMC 동성애 타협 움직임
미국연합감리교단(UMC) 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 성직자 안수 및 인정을 둘러싼 타협 움직임이 일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일각에서는 “계속 줄어드는 교인수에 대한 대책으로 동성애 성직자를 허용해야 한다”는 … 美 UMC 동성해 타협 움직임
미국연합감리교단(UMC) 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 성직자 안수 및 인정을 둘러싼 타협 움직임이 일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일각에서는 “계속 줄어드는 교인수에 대한 대책으로 동성애 성직자를 허용해야 한다”는 … 
[권 준 컬럼]다음 세대의 부흥을 준비하며
따뜻한 봄날을 맞는 한국에서 형제에게 편지를 씁니다. 한국에서 집회를 섬기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들을 만나고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며 한 주를 보냈습니다. 다음 주에는 조선족 어메이징 터치를 섬기기 위해 중국으로 … 
"시애틀에 청년 부흥을 주옵소서!"
시애틀 지역 청년 찬양예배가 오는 5월 18일(금) 오후 7시 린우드 소재 뉴비전교회 에서 열린다. 
[안인권 칼럼] 차별화는 구두 뒷굽에서 나온다
야쿠르트 아줌마. 노란 복장을 입고 거리를 누비는, 어디에서든지 마주칠 수 있는 친근한 이웃이다.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이들은 전국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고객을 밀착 관리하는 마케팅 전문가들이다. 
“김정택 단장이 만난 예수” 간증집회 성황
SBS 김정택 단장(장로)을 초청, 지역선교를 위한 간증집회가 메릴랜드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29일(주일) 오후 6시 개최됐다. 이날 김정택 장로는 예수를 만나기 전과 후의 확연한 차이를 간증하고 피아노 찬송가를 들… UNHCR “中 탈북자 강제북송중단, 사실 아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 안토니오 구테레스 최고대표가 중국 당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중단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확인했다. 
美 목사 또다시 코란 소각… 세계 교계 강력 규탄
전 세계에서 물의를 빚어 온 미국의 극단주의 목회자인 테리 존스(Jones) 목사가 또다시 코란을 불태워 현지와 세계 교계의 비판에 직면했다. 
테리 존스 목사 또다시 코란 소각… 세계 교계 강력 규탄
전 세계에서 물의를 빚어 온 미국의 극단주의 목회자인 테리 존스(Jones) 목사가 또다시 코란을 불태워 현지와 세계 교계의 비판에 직면했다. “교세 줄어드니 동성애 받아라?” 美 UMC 타협 움직임
미국연합감리교단(UMC) 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 성직자 안수 및 인정을 둘러싼 타협 움직임이 일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전통적 가정 붕괴, 기독교 보수 단체들 회복 위한 노력 나서
뉴욕타임스는 지난 2월 한 때는 미국사회에서 쉬쉬했던 미혼모가 지금은 ‘평범’한 것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2009년 기준 30세 이하의 미국 여성 출산자 중 절반(59%)이 미혼모라는 통계에 근거해서다. 
시애틀 영락교회 장로.권사 임직예배 드려
시애틀 영락교회(담임 배명헌 목사)는 지난 29일 장로.권사 임직 예배를 드리고 총 8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 예배는 배명헌 목사의 사회로 변인복 목사(시애틀 큰사랑교회)가 설교했으며 김철환 목사와 이병일 목사가 각각 … 
429 기억하며 ‘아메리칸드림’ 다시 세우자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회장 임혜빈)와 남가주교협(변영익 목사)이 주최하고 흑인.히스패닉.백인.유대인.아시아계 다인종 커뮤니티가 참여한 '사이구(SAIGU) 다민족 기념 예배'가 29일 오후 3시30분 주님의영광교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