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풍선’에 실어보낸 쪽성경, 北 주민들에게 ‘택배 서비스’

    美 콜로라도주에 본부가 있는 민간단체 서울유에스에이(Seoul USA)가 북한에 성경과 전단지를 보내면서 위성추적장치(GPS)를 통해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고 RFA(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 최윤환 목사.

    [軒鏡 최윤환] 소금 바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하시다. 이 참 험난한 세상에 그 맛 좀 냈으면 좋으련만, 사막 같은 생애였으리라. 스스로 되뇌면서, 그렇게 나는 내 모습을 제대로 되돌아보지도 않고서 내 달려온 생애려니, 생각해 본다. 제 몫도 제대…
  • 미국인 중 50% “동성결혼, 도덕적으로 괜찮다”

    미국인 중 50%가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갤럽 리서치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성인 1,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표준오차 ±4%). 에 따르면, 동성결혼에 대해 “용인할 수 있다”…
  • 17일 뉴저지 은혜가든 양로원에서 열린 이노비 아웃리치 콘서트

    이노비, 뉴저지 양로원서 아웃리치 콘서트

    소외된 이들을 직접 찾아가 연주회를 개최하는 비영리 기관인 이노비(EnoB: Innovative Bridge, 대표: 강태욱)가 17일 뉴저지 은혜가든 양로원을 방문해 무료 음악회를 선사했다. 어버이날 주일 기간에 이뤄진 이번 ‘이노비 아웃리치 …
  • [TLC CENTER SUMMER CAMP]

  • [산 밑에 백합 창립 1주년 기념 예배]

  • 쇼터유니버시티 캠퍼스 전경.ⓒShorter University 홈페이지

    ‘동성애 금했다’며 기독대학 교수 대규모 사직

    조지아주(州) 롬(Rome)에 소재한 기독대학 ‘쇼터유니버시티(Shorter University)에서 최근 수십명의 교수와 임원들이 사직했다. 이유는 대학에서 제시한 동성애, 약물, 알콜, 간음 등에 대한 생활 지침 규정(Lifestyle Statement) 때문이었다…
  • 사랑의 종 선교재단 김창백 대표

    사랑의종 장학금 올해로 8회째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이민교회 2세들을 격려하기 위한 사랑의 종(Love Bell Mission Foundation-러브벨, 대표 김창백 대표) 장학금이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 쇼터유니버시티 캠퍼스 전경.ⓒShorter University 홈페이지

    기독대학 교수 대거 사직서 “생활 지침 동의 못해”

    조지아주(州) 롬(Rome)에 소재한 기독대학 ‘쇼터유니버시티(Shorter University)에서 최근 수십명의 교수와 임원들이 사직했다. 이유는 대학에서 제시한 동성애, 약물, 알콜, 간음에 대한 생활 지침 규정(Lifestyle Statement)
  • 쇼터유니버시티 캠퍼스 전경.ⓒShorter University 홈페이지

    기독대학 교수 대거 사직 “생활 지침 동의 못해”

    조지아주(州) 롬(Rome)에 소재한 기독대학 ‘쇼터유니버시티(Shorter University)에서 최근 수십명의 교수와 임원들이 사직했다. 이유는 대학에서 제시한 동성애, 약물, 알콜, 간음에 대한 생활 지침 규정(Lifestyle Statement)
  • 2012년 청소년, 대학생 지도자대회

    청소년, 대학생 지도자대회 에모리대학서 열린다

    2012년 전국 청소년 지도자대회(YI)와 대학생 지도자대회(CI)가 7월 21일(토)부터 25일(수)까지 에모리대학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청소년, 대학생 지도자대회는 처음으로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열리는 것으로, 대회 관계자…
  • 문석호 목사

    효신장로교회 문석호 목사, 새날교회서 부흥회 인도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가 뉴욕 소재 대형교회 중 하나인 효신장로교회 문석호 목사를 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 그렉 스칼라티유 소장(미 북한인권위원회)이 15일 열린 제 35차 인권챔피온시상식에서 북한 인권의 참상을 전하고 있다.

    페어팩스 리더들, 북한인권 참상 듣고 “충격”

    지난 15일 페어팩스 카운티 인권위원회 제 35차 인권 챔피온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그렉 스칼라티유 소장(미 북한인권위원회)이 기조연설자로 초청, 북한 인권의 참상을 150여 지역 리더들에게 알렸다
  • 백악관에 올려진 동해 표기 바로잡기 온라인 청원서.

    ‘동해·일본해’ 청원 모두 통과, 백악관 행보에 관심

    미국 교과서의 일본해 표기를 두고 한일 네티즌이 치열한 청원 경쟁을 벌인 결과 ‘동해 표기’ ‘일본해 표기’ 청원서 모두 통과돼 향후 백악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