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세계선교태권도협회, 국기원 승단심사 성료
세계선교태권도협회(회장 정종오)는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남침례신학대학원 체육관에서 충효태권도(관장Arnold chung,정민규) 5개지관의 승단심사 지원자 90명과 가족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매년 실시하는 국기원 승단… 
제4회 이민신학, 1세-2세 머리 맞댄다
복합문화에 대한 이해와 목회 리더십, 복합문화 속에 있는 2세 교육문제를 깊이 다뤄 이민교회를 돕는데 목적이 있는 제4회 이민신학 심포지엄이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나성영락교회 EM 예배실에서 열린다. 두란노서원, 예비결혼학교 진행
미주 두란노서원은 오는 18일 FBM 대표인 금병달 목사부부를 강사로 초청, 각교회 청년부 담당 목회자나 사역자들, 커플들을 돕기 원하는 이들을 위해 예비 결혼학교 강사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회 이야기(14)] 한국, 전쟁·IMF 속에도 선교 열정 잇다
한국교회의 역사도 120여년이나 되었지만 극한 가난과 질병들과 일본의 압제와 착취로 민족적 수난의 연속인데다 신사참배(야스꾸니)를 빌미로 교회를 탄압했던 압제 하에서는 풀뿌리 신앙으로 영적 체질의 믿음과 기도생활이 
[정인량 칼럼]제로섬(Zero-Sum)인가? 윈윈(Win-Win)인가?
윈윈(win win) 이란 미국이 국지전에 대비해 1993년에 세운 군사전략으로 세계의 두 지역에서 동시에 전쟁이 발발할 경우 두 지역 모두에서 동시에 승리를 도모한다는 전략의 약자이다. 1991년 당시 국방장관이던 
[이승우 칼럼]”이민자들에게 찬사를!”
한줄 한줄 읽어 나가면서… 한 중간쯤 정도 됐을까.. 갑자기 눈물이 확 나서 클래스 앞에서 훌쩍훌쩍 울고 말았다. 선생님도 애들도 놀라고 선생님은 자기가 대신 읽겠다며 나보고 자리로 가라고 그랬다. 선생님이 내 글을 다 읽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11학년 여름 방학 계획
현재 11학년, 즉 여름 방학이 지나고 12학년이 되는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은 이미 대학 진학과 관련하여 긴장이 고조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입학 지원서를 넣기 전, 마지막 여름방학이 곧 오는데 이 여름 방학을 
맥체인 성경읽기표, 영감 넘치게 활용하기
성경통독에 많이 사용되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를 ‘영감 넘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영감 넘치는 맥체인 성경읽기(LBM)>가 출간됐다. 로고스성경사역원 대표 신대현 목사가 쓴 이 책에서 저자는 “맥체인 성경… 
“성경공부 통해 접근하는 이단을 경계하라!”
이단사이비 상담 전문가 진용식 목사는 지난 5일 워싱턴 주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이단 대책 세미나를 진행하며, 정통 교회를 무너뜨리는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잘나가던 성형외과 의사, 선교하는 ‘정맥류 권위자’ 되기까지
잘나가는 성형외과 의사였던 심영기 원장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미용성형에 대해 고민이 생겼다. 하나님께서 각자 개성에 맞게 만들어주신 얼굴을 인위적으로 고치는 일일 뿐 아니라, 시술이 보람과 즐거움이 아닌 돈을 버는 … 
아메리칸 드림 넘어 글로벌 비전으로
60년 대 미국에 첫 발을 내딛고 차근차근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갔던 손영환 박사. 일흔을 넘긴 지금 그는 또 다시 꿈을 꾸고 있다. 바로 하나님의 꿈, 예수 제자를 양성하는 대학 교육의 꿈이다. 
아이글로벌대, CHEA 등재돼
지난 5월 초 연방정부인가를 받은 아이글로벌대학교(총장 손영환)가 최근 ‘고등교육인증위(CHEA: Council for Higher Education Accreditation)’ 데이터베이스에 ACICS(전국학력공인기관) 회원으로 등재됐다. 
담임목사가 다른 교회에 청빙?… 리더십 교체의 대안은
삼일교회 당회가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를 후임으로 내정하면서 ‘기존 교회 담임목사 청빙’ 문제가 다시 논쟁이 되고 있다. 이는 비단 삼일교회 뿐만 아니라 최근 리더십을 교체한 대형교회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 
DM선교회 메모리얼데이 맞아 비신자 초청 만찬회 열어
워싱턴주 대학가에서 학생선교에 앞장서는 DM선교회(대표 서두만 목사)는 지난 28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비신자 초청 만찬회를 가졌다.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 설립 4주년 및 임직식 열려
“오늘 임직 받는 모든 이들은, 담임 목사님을 중심으로 임직 받는 모든 분들과, 한빛장로교회 모든 성도가 각기 한 몸의 지체로서, 서로 연합하여 십자가의 사랑과, 헌신의 자세로서 선한 청지기로 불러 세워주신 하나님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