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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한목협 전국수련회에서 NCCK 김영주 총무와 한교연 김요셉 대표회장이 한국교회 연합을 주제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좌측부터 순서대로 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김 총무, 김 대표회장, 한목협 사무총장 이성구 목사. ⓒ김진영 기자

    NCCK·한교연 대표가 말하는 ‘한국교회 연합의 길’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는 18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4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하면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김요셉 대표회장을 초청해 대화의 …
  • 기윤실, 전병욱 목사에 공개편지 “좀더 자숙하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에서 홍대에 새교회를 개척중인 전병욱 목사와 성도들에게 “하나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개척을 중단하고 좀더 자숙하라”는 공개편지를 작성했다. 기윤실은 “저희는 목사님께서 공…
  • 17일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 주최로 열린 제 7회 다문화음악축제.

    주예수교회, 다문화음악축제 성황

    흑인, 백인, 아시안 할 것 없이 450여명의 교인들이 한인교회에 북적였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로 7회째 열고 있는 다문화음악축제의 현장이다.
  • 17일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 주최로 열린 제 7회 다문화음악축제.

    흑인·백인·히스패닉, 한인교회에서 ‘하모니’

    흑인, 백인, 아시안 할 것 없이 450여명의 교인들이 한인교회에 북적였다.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올해로 7회째 열고 있는 다문화음악축제의 현장이다.
  • 한기총 긴급임원회 참석자들이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류재광 기자

    한기총, 종자연 관련 특위 구성해 대통령 면담 추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19일 오후 2시 제23-07차 긴급임원회를 갖고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총 81명 중 22명 참석, 26명 위임으로 개회됐다. 참석 임원들은 최명우 총무의 경과…
  •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 월례예배가 19일 뉴욕초대교회 초청으로 열렸다.

    뉴욕초대교회 초청 뉴욕원로목사회 월례예배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회장 이성철 목사)가 19일 오전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의 초청으로 월례예배를 드렸다. 김용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수산 목의 기도에 이어 김승희 목사가 ‘선교적 사명’이란 …
  • 한인연합회, 불체자 자녀 추방 중단에 관심 촉구

    최근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30세 이하 불체자 자녀 추방중단 조치(Deferred Action)가 실효됨에 따라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가 기자회견을 갖고 ‘연기 조치’ 및 ‘드림 액트’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정기총회가 18일 스토니 포인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미주여성목회자협, 신임회장 이미선 목사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18일 스토니 포인트 컨퍼런스 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미선 목사, 부회장에 전희수 목사를 선출했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는 미주 지역에 목회자들의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
  • 함께가는교회 서경훈 담임목사

    [서경훈 목사 칼럼] 내가 선택한 삶입니다!

    미국에 살다보니 만나는 한인들은 다들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목적으로 왔든, 유학처럼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든, 하여튼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해서 계획에…
  • [서경훈 목사 칼럼] 내가 선택한 삶입니다!

    미국에 살다보니 만나는 한인들은 다들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목적으로 왔든, 유학처럼 단기 체류를 목적으로 하든, 하여튼 고향을 떠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는 오랫동안 심사숙고해서 계획에…
  • 세대 다르지만…섬기면 복음의 능력 있다

    김영대 목사는 뉴욕 업스테이트 로체스터에서 목회한 경험을 나눴다. 김 목사는 “다민족 목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인 전도사를 초빙하게 됐다. 그에게 한국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면서 ‘이해가 되면 함께 파트너…
  • "2세들에게 알아서 한다는 것은 어렵다"

    18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제4회 이민신학심포지엄 주제 강연에서 1.5세 사역자인 뉴라이프선교교회 박영배 목사는 “세대 간의 많은 차이 중에 언어적 차이도 크지만 문화적 차이도 상당히 크다. 이는 바로 갈등으로 연결이 …
  • <주일강단> 아틀란타새교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예수소망교회

    애틀랜타기독일보에서 매주 몇몇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최근 설교문을 요약 정리해서 소개하는 <주일강단>을 시작합니다. 척박한 이민사회에서 눈물로 말씀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 전달되는 말씀이 갈급한 심령…
  • 아프리칸 최초로 수석부총회장에 당선된 프레드 루터 목사가 자신의 사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노예제’ 지지했던 美 남침례교, 첫 흑인 총회장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남침례교는 19일(현지시각) 루이지애나주 …
  • 미주남침례회한인총회 제31차 총회 개막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최창섭 목사) 제 31차 총회가 6월 18일(월) 메릴랜드 소재 웨스틴 볼티모어 워싱턴 에어포트 호텔에서 개막했다. 이번 총회는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 소속 메릴랜드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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