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협 주최 목회자 세미나, 박형용 목사 강사로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 목사)이 주최하고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서석구 목사)이 주관하는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7월 23일 한마음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에서 개최된다. 
KCC 횃불대회 “이벤트 아니라 무브먼트”
“중국 내 탈북자들에게 목소리가 생기는 그날까지 이 횃불대회는 계속돼야 합니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삼은 ‘무브먼트’입니다.”KCC(북한자유를위한한인교회연합) [신윤일 목사 칼럼] “긍정의 힘과 부정의 힘”
‘긍정의 힘’을 쓴 조엘 오스틴 목사님는 미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목사님인지도 모른다. 한국 현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목사님은 순복음 교단의 조용기 목사님인지도 모른다. 고난의 현실 때… 로렌스빌 교회 청소년 사역자, 성추행 혐의로 종신형
로렌스빌 소재 교회의 청소년 사역자 성추행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아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에 따르면 용의자 앤트완 존슨(29)은 2008년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마이페이스에 크리스틴이라는 여성 이름으… 
세상을 변화시킬 씨앗을 심는다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유스 33명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미조리 조플린에서 진행되고 있는 ‘월드 체인저스’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장찬영 목사 칼럼] “사람의 길 위에서 신의 길을 묻는 사람”
스스로에게 “목회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늘 하노라면, 아직도 목회가 무엇인지를 잘 몰라서 똑같은 질문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 질문은 평생 해야 하는 질문이어서 그래야 하는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방지일 목사 “구원에는 내 몫이 없다...오직 은혜임을 잊지 말아야”
한국교회의 산 역사인 원로 방지일 목사가 17일 뉴욕효신교회를 방문,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효신교회는 방지일 목사의 사촌동생인 방지각 목사가 원로로 있는 교회이기도 하다. 방지일 목사는 10시15분에 시작되는 3부 주일…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1세·2세 첫 교류 장 연다
‘격동하는 지구촌 긴박한 땅 끝 선교’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1세와 2세들이 만나는 집회가 될 것으로 보여 더욱 주목된다. 차세대 선교 헌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 및 청소년 집회 GKYM(Global Korean Young adult … 상원, 대북 식량지원 금지 법제화
미국 상원이 북한에 대한 식량 지원 요건을 매우 엄격하게 강화하는 내용의 농업법(Farm Bill) 개정안을 지난 20일 통과시켰다. 21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개정안은 '평화 유지를 위한 식량지원법(Food for Peace act)에 따른 기금의 대(… 
평통기연 주최 8·15 한국교회 평화통일대회 예정
2012년 8·15 한국교회 평화통일 대회가 오는 8월 12일(남서울은혜교회)과 14-17일 인천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교연대(평통기연)’가 주최하는 올해 평화통일 대회는 ‘아시아 청년, 한… 
진재혁 목사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
“진정한 영성은 언어의 수준과 비례한다. 기도의 골방에서의 영성이 이제는 우리의 삶과 관계 가운데 언어의 영성으로 나타나야 한다.”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의 후임으로 힘차게 사역중인 진재혁 목사가 <언어의 영성(두… 
탈북자 북송중지 세계에 외친 ‘300인목사단’, 모금 나서
최근 LA 뿐 아니라 전세계 50여개 주요 도시 중국대사관에서 동시다발적인 탈북자 북송 반대 시위를 벌인 ‘해외300인목사단’이 17일 오후 5시(현지시각) 이 운동을 위한 기금 모금 만찬을 열었다. LA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여름방학 프로젝트: 북(Book)캉스를 떠나자!
여름은 아이들의 들뜬 목소리로 떠들썩해지는 시기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많아 방학을 기다리던 아이들은 ‘야, 여름방학이다!’라며 신나 합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방학 첫날부터 ‘여기 가자’ ‘저기 가자… 워싱톤한인장로교회 설립 47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

SBC “동성애 옹호 인권운동 포장 유감”
수천 명의 총대들은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이다"라는 문구와 "결혼이라는 테두리 밖에서의 성적인 행동들은 죄악이다"라는 내용이 포함된 결의안을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시킴으로 커다란 변화의 중심에 서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