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우용 목사, 필라델피아제일장로교회 전교인 하기수련회 인도
메릴랜드 엘리콧 시티에 위치한 예일교회 담임인 정우용 목사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켄부룩 수양관에서 필라델피아제일장로교회(담임 강학구 목사)의 ‘제 37회 전교인 하기수련회’를 인도했다. 
워싱턴지역 청년연합 7인 위원회 구성
차용호 목사는 “지난 찬양축제를 통해 워싱턴지역 청년연합사역에 중보기도팀, 스태프, 홍보팀, 디자인팀, 찬양팀 등으로 20여명의 청년들이 헌신하는 것을 보고 큰 희망을 갖게 됐다. 이 연합의 불씨가 꺼지지 않기를 바라고 
[KWMC]지난 6년 간 미전도종족 80만명 예수 영접
미전도종족에 관한 최고 전략가 중 하나로 ‘남겨진 과업 성취 운동(Finishing the Task Movement)’을 통해 전세계 639개 미전도종족을 향한 최전방 개척선교를 펼치고 있는 폴 애쉴맨 박사가 KWMC 대회에 초청돼 강연했다. 애쉴맨 박사… 
지난 6년 간 미전도종족 80만명 예수 영접
미전도종족에 관한 최고 전략가 중 하나로 ‘남겨진 과업 성취 운동(Finishing the Task Movement)’을 통해 전세계 639개 미전도종족을 향한 최전방 개척선교를 펼치고 있는 폴 애쉴맨 박사가 KWMC 대회에 초청돼 강연했다. 애쉴맨 박사… 
[KWMC] 한국, 이대로라면 곧 선교사 파송국 1위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한정국 목사는 24일 오후 2시 KWMC 대회에서 “한국 선교의 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한국형 선교모델”을 주제로 강연하며 한국 선교의 맥을 짚었다. 한국 교회의 부진 속에 한국 선교의 미래도 불… 
[KWMC] 더그 버드살 목사 “가장 큰 위기는 이슬람”
로잔운동 총재인 더그 버드살 목사가 말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5가지는 무엇일까? 24일 오전 10시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강사로 나선 버드살 목사는 ‘제 3차 로잔대회와 세계복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KWMC]한국, 이대로라면 곧 선교사 파송국 1위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한정국 목사는 24일 오후 2시 KWMC 대회에서 “한국 선교의 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한국형 선교모델”을 주제로 강연하며 한국 선교의 맥을 짚었다. 한국 교회의 부진 속에 한국 선교의 미래도 불… 
한국, 이대로라면 곧 선교사 파송국 1위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한정국 목사는 24일 오후 2시 KWMC 대회에서 “한국 선교의 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한국형 선교모델”을 주제로 강연하며 한국 선교의 맥을 짚었다. 한국 교회의 부진 속에 한국 선교의 미래도 불… 한국입양 활성화 위한 자선 음악회 개최
한국입양홍보회(MPAK·회장 스티브 모리슨·아래 사진 왼쪽)가 43년의 전통을 지닌 LA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LAKPO·상임지휘자 윤임상)와 함께 오는 7월 31일 '베토벤의 밤: 입양아 돕기 자선 음악회' 
[백 순의 신앙시 묵상 13] <신앙시:이영자>태양빛 아래에서
지난 몇일동안 몇십년만에 기록을 세운 불볕더위로 어려움을 겪었다. 불볕더위를 가져 오는 원천은 태양의 빛이다. 그런데 태양의 빛이 있으므로 인하여 풀 한포기에서 시작해서 가지 각색의 꽃과 나무의 생존이 가능한 
[KWMC]더그 버드살 목사 “가장 큰 위기는 이슬람”
로잔운동 총재인 더그 버드살 목사가 말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5가지는 무엇일까? 24일 오전 10시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강사로 나선 버드살 목사는 ‘제 3차 로잔대회와 세계복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더그 버드살 목사 “가장 큰 위기는 이슬람”
로잔운동 총재인 더그 버드살 목사가 말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5가지는 무엇일까? 24일 오전 10시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강사로 나선 버드살 목사는 ‘제 3차 로잔대회와 세계복음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로렌스빌서 '한인목사' 총기피살
로랜스빌 소재 주택에서 목사로 알려진 60대 한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2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애틀랜타 북동부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C(63)씨를 남편 정모(64)씨를 살해한 혐의… 
[Photo] 시카고에 모인 한인 선교사들
169개국 한인 선교사들의 제전인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23일 ‘격동하는 지구촌, 긴박한 땅 끝 선교’를 주제 아래 2천5백여 한인선교사와 한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시카고에 모인 한인 선교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