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범수 칼럼]건강(健康)한 교회에서 건전(健全)한 교회로
교회가 외향적이며 시각적인 것으로 성장하는 것에 대한 경계심으로 “건강한 교회”라는 말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건강’이란 단어는 독일의 교회성장학자 크리스티안 A 슈바르츠(Christian A. Schwarz)가 그의 책 "자연적 교회 … 
최삼경 목사, 또 ‘편법’으로 이단 해지받으려 하나
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을 주장해 한기총과 예장 합동에서 이단 규정된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가, 오는 17일부터 개막되는 제97회 예장 통합 정기총회에서 자신의 이단 해지를 위해 ‘셀프(self) 청원’이라는 ‘꼼수’를 준비… 
[포토] 코러스 축제 개막
제 10회 코러스축제가 14일(금) 오후 6시 센터빌 불런파크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16일(일)까지 이어지며, 탤런트쇼, 워싱턴 가요열창, 디씨 스타일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갈비부터 평양순대, 떡볶이까지 다양한 먹거… 
교협임원후보 접수마감...김승희 목사 부회장 단독 후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39회기 정, 부회장 후보등록이 14일 오후5시 마감된 결과 회장후보에 김종훈 목사, 부회장 후보에 김승희 목사, 평신도 부회장에 이대연 장로가 각각 입후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교협 차기 임원후보는… 
김승희 목사, 교협 부회장 단독 입후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39회기 정, 부회장 후보등록이 14일 오후5시 마감된 결과 회장후보에 김종훈 목사, 부회장 후보에 김승희 목사, 평신도 부회장에 이대연 장로가 각각 입후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교협 차기 임원후보는…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히스패닉 회중 5주년 맞아
최근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 내 히스패닉 회중이 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월 2일 창립 5주년을 맞은 회중은 이제 ‘향후 5년, 500명 제자훈련’이라는 목표로 전진하게 된다 
갈보리교회 내 히스패닉 회중 5주년 맞아
최근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 내 히스패닉 회중이 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월 2일(주일) 창립 5주년을 맞은 회중은 이제 ‘향후 5년, 500명 제자훈련’이라는 목표로 전진하게 된다 
CTS, 가을학기 신입생 중 한국계가 20%
미국 최대 장로교단(PCUSA)내 남부의 대표적인 신학대학원인 애틀랜타 디케이터 소재, 콜럼비아 신학대학원(CTS. 총장 스티븐 헤이너)에 2012학년도 가을학기에 한국계 학생 11명이 입학했다. CTS는 지난 8일 아침 캠퍼스내 콜럼비아… 
빈둥지 부모에게 전하는 새로운 인생 비전
자녀를 떠나보낸 후반기. 빈둥지의 상실감을 경험하는 중년 부부를 향한 집회가 마련된다. 오는 9월 21일(금) 오후 6시 45분, 22일(토) 오후 6시 열린문교회(담임 김용훈 목 
4회째 맞는 오픈 커뮤니티, 해마다 풍성해져
뉴욕 롱아일랜드 헴스테드에 위치한 참사랑교회(담임 은희곤 목사)가 오는 30일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제4회 지역주민을 위한 한국 문화와 음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The 4Th Open Community - Korean Culture and Food Festival - Hand i… 
4회째 맞는 오픈 커뮤니티, 해마다 풍성
뉴욕 롱아일랜드 헴스테드에 위치한 참사랑교회(담임 은희곤 목사)가 오는 30일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제4회 지역주민을 위한 한국 문화와 음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The 4Th Open Community - Korean Culture and Food Festival - Hand i… 
[이기범 칼럼] 험담을 피하는 지혜
존 비비어(부인 리사 비비어) 부부가 쓴 [임재]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저자 리사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남을 험담하고 난 뒤, 매 번 후회하며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선교하며 노회진행...뉴욕노회 참신한 시도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노회장 노성보 목사)가 노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중미에 있는 니카라과에서 가을 정기노회를 지난 10일부터 13일일까지 니카라과한인교회(담임 이응준 목사)에서 개최했다. 
KBSN, 트랜스젠더 토크쇼 ‘XY그녀’ 방송 전격 보류
KBS의 케이블 자회사 KBSN이 KBS Joy가 목요일 밤 12시 40분 편성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토크쇼 의 추후 편성을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성도들은 묻는다 “우리 목사님은 왜 설교를 못할까?”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마다 가끔씩 혼자 생각하거나 정말 친한 사람들과는 이야기를 나누지만, 차마 공개적으로 꺼내지 못하는 ‘금기어’가 책이 되어 나왔다. <우리 목사님은 왜 설교를 못할까(Why Johnny Can’t Preach-The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