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제5차 정기총회
대표의장 박덕준 목사는 “자기 나라도 아닌 남의 나라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국과 연합국에 감사하고, 6.25 전쟁때 겪은 미국과 연합국의 사랑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는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성명서]
김정은 3대 세습 정권은 거듭된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내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였다. 북한은 실용위성 발사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제사회는 이것이 북한의 또 다른 거짓 주장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美 보수 청년들 “동성애 반대자들은 나이 들었다고? NO”
미국 보수 칼럼리스트인 조지 윌(George Will)은 “동성 결혼에 대한 반대가 점점 시들고 있다”며 그 이유로 “반대자들이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젊은 보수주의자들이 그의 발언에 반대하고 나섰다. 전통적 결혼 지지자들이 죽어가고 있다?
지난 9일,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칼럼리스트인 조지 윌(George Will)은 동성결혼 반대자들은 나이가 많아, 동성결혼 반대는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몇몇 젊은 보수주의자들이 이의를 제기했다. ABC의 "T… ‘사랑의 쌀 나눔 운동’ 나눔권 15일 나성동산교회서 배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이 한인사회와 교계가 연합해 지난 2일부터 LA 한인과 히스패닉 연합부흥대성회를 시작으로 배부가 진행됐다. 
[정인량 칼럼]쿨쿨 그리스도인(cool cool)
그리스도인 중에는 징징, 밍밍, 냉냉, 똑똑이 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말 쿨(cool)한 그리스도인들도 많다. 그래서 쿨쿨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보았다. 쿨쿨이란 동음이 영어의 뜻과 이렇게 2011 인구조사, 영국 크리스천 13 퍼센트 감소
2011년 자신을 크리스천으로 인정하는 영국인의 수가 13퍼센트 크게 감소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데이비드 플랫 <래디컬>의 후속작 <래디컬 투게더>
<래디컬>의 후속작 <래디컬 투게더>는 지역 교회를 기반으로 복음의 참뜻을 살아내길 원하는 목회자 입장에서 유념해야 할 핵심 개념 여섯 가지를 이렇게 제시했다. 
'마더와이즈' 에서 회복되는 존귀한 부르심
자녀를 양육하면서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감과 육아와 가사에 지친 자신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남편과의 갈등,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 같은 답답함에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은 두려움과 막막함에 빠져 있다면 애틀랜타… 
'마더와이즈' 에서 회복되는 '어머니'라는 존귀한 부르심
자녀를 양육하면서 불현듯 밀려오는 불안감과 육아와 가사에 지친 자신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남편과의 갈등,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 같은 답답함에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은 두려움과 막막함에 빠져 있다면 애틀랜타… 
세계 최초 ‘5남매 목사’, 기네스북에도 등재된다
국가조찬기도회와 의회선교연합 등 기독교 단체들이 주최한 ‘한국교계 5남매 목사 복음가족탄생 감사예배’가 12일(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바이블 벨트 애틀랜타에서 시장이 동성 결혼 지지 선언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이 화요일 동성결혼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KUMC 선교대회, 교단 선교와 하나되는 계기로
미 전역의 한인 연합감리교회들이 모인 <2012년 미주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가 지난 12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선교, 그 거룩한 사명' 이란 주제로 남부플로리다 한인연합감리교회(장찬영 목사)와 숙소인 웨스틴 호텔에…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서 펼쳐지는 불빛 쇼
마리에타에 위치한 라이프대학 캠퍼스 내에 수백만 개의 불빛과 100개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이 1.5마일에 걸친 길을 따라 펼쳐져 있다. 
2013년도 시애틀 목사회장으로 장윤기 목사 선출
시애틀 한인 목사회는 지난 11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제 32차 정기총회를 갖고 내년도 목사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장윤기 목사를 선출했다. 또 시애틀 목사회는 부회장에 김경천 목사(시온장로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