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암송'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다음 세대 지도자들을 세우고자 하는 '한마음 한국학교'가 16일(토) 개강한다.
16주간 진행되는 한마음 한국학교 박애숙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암기하고, 한국 예절문화를 배우고 한국어를 배우며 인성과 지성, 영성까지 모두 갖춘 다음 세대 세계 주역들로 설 것을 기도하며 가르칠 것이다"면서 "한글 자체를 지식적으로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암송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모든 수업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무료로 시작된다. 오전반은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12시 30분까지, 오후반은 같은 시간에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오후반의 경우 점심값 5불을 별도로 받는다.
장소는 4405 International Blvd. NE #112 Norcross GA 30097, 문의 박애숙 교장 678-826-8267ㅡ 678-510-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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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