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들이 불경기 속에서 또 해 냈다.
그동안 7천여 대에 달하는 휠체어와 3만여개의 의료기구를 한국, 중국, 북한에 전달해 사랑을 나눠 온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지난 1월 11일 우즈베키스탄의 2개 도시에 수동휠체어 150대, 전동휠체어 2대를 포함해 1300여개의 의료기구를 전달했다.
이번 휠체어 전달식은 제24차였으며 남가주 일대의 후원자들이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추진하는 이 사업에 십시일반 돈을 모으면서 가능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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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