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채널 기독교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성지가 좋다'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이강근 박사 초청 남가주 집회 및 애청자와의 만남이 오는 9월 11일(금)과 12일(토) 양일간 다채롭게 개최된다.

먼저 9월 11일(금) 오전 11시에는 미주 평안교회에서 '이강근 박사님과 애청자의 만남 - 성지순례 설명회 및 Q&A' 행사가 마련된다. 이번 설명회는 미주 성시화 운동본부, 사우스베이목사회, 미주 평안교회, 토렌스 주님세운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성지순례에 관심 있는 성도들에게 현장의 생생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같은 날 저녁부터는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일일 부흥회 성격의 애청자 초청 집회가 이어진다. 11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토렌스 주님세운교회에서 열리는 '금요성령찬양예배'에서, 다음 날인 12일(토) 오전 6시 20분에는 남가주 기쁨의 교회 '토요새벽부흥회'에서 각각 이 박사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강사로 나서는 이강근 박사는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예루살렘 유대학연구소장 및 레반트지역(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이스라엘, 이집트) 5개국 한인총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중동 지역 및 성지순례 최고 전문가다.

행사 관계자 측은 "방송을 통해 이스라엘 현지의 깊이 있는 소식과 은혜를 전해온 이강근 박사를 직접 모시고 성지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귀한 시간에 성도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초청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