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은 말이면서 삶이다...'복음을 입은 삶'이 Missional Life다
- "무슨 일이 있어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감옥의 바울이 던진 (천국) 시민의 언어
- 하나 됨·담대함·고난, 하나님 나라 시민권이 드러나는 세 가지 표지
복음은 언어입니다.
우리의 말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겁니다. 그러나 복음에는 삶이 따라야 합니다. 가장 소중한 복음을 받았기에 복음에 합당한 삶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Missional Life는 '복음을 입은 삶'입니다.
Missional Life는 '복음을 입은 삶'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삶을 통해 복음을 보여야 합니다. 빌 1장에서,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 교인들에게 말씀합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27절). 여기서 '오직'은 '무슨 일이 있어도'의 뜻입니다. 그리고 '생활하라'는 '시민답게 살라' 혹은 '시민으로서 행동하라'의 의미입니다. 당시 로마의 시민이 로마의 시민답게 살고 행동하듯이, 그리스도인은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고 행동해야 하는 겁니다(참고, 빌 3:20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우리는 세상에서 살지만,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의 가치관, 세상의 세계관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주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렇게 사셨고 우리를 그렇게 살도록 초대하십니다. 우리가 '복음을 입은 삶'을 살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시고 성령께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주십니다.
복음을 입은 삶, 곧 복음에 합당한 삶의 특징은 3가지입니다.
- 첫째, 교회가 하나되어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합니다 (strive together, 27절).
- 둘째, 대적하는 자들로 인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28절).
- 셋째,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습니다 (주님께 은혜를 받았으니 주님을 위해 고난도 받음이라, 29절).
우리 그리스도인은 바울처럼, 빌립보 교인들처럼 오늘도 '복음을 입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소중한 복음을 받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입니다. 이제, 복음을 받은 자로서 '복음을 입은 삶'을 살아내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Amen!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3 summary [본문 - 창3:1~24]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슬러 반역한 것은 하나님 말씀의 선하심에 대한 불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죄는 우리와 하나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고, 세상을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죄와 그 결과에서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와 싸울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Family Talk
(영유아부) 우리 가족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잘 지킬수 있을까요?
(유치부) 아담과 하와는 무엇을 잘못했나요?
(CM) 죄는 어떻게 우리 마음에 들어오나요?
(Youth)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 대신 어떤 다른 목소리들을 더 자주 듣고 있나요?
(장년) 나는 '복음을 입은 삶'을 어떻게 살 수 있을 지 나눠봅시다.
응답 찬양 | 〈나의 맘 받으소서〉
나의 맘 받으소서 오셔서 주님의 처소 삼으소서
나의 전부이신 주여 내 맘을 받아주소서
오 나의 맘을 주님께 열었으니
주여 내게 오셔서 내 맘에 거하여 주옵소서
주가 기뻐하는 주의 성전 되게 하소서
설교자 주) 본 설교 원고는 교회의 성경연구 사역일정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가스펠 프로젝트>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