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인회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 소셜시큐리티 세미나가 오는 5일(금) 오후 1시, 7일(주일) 오후 3시, 19일(금) 오후 1시, 21일(주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금요일 세미나는 5900 Hollow Brook Pkwy. Norcross GA 30071에서 주일 세미나는 3720 Davinci Court #150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서 각각 진행된다.
세미나는 반드시 예약자에 한하며, 매회 선착순 10명 이내로 제한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방침이다.
패밀리센터 측은 “이번 달부터는 특별히 지적발달 장애인 자녀나 가족들을 위한 사회복지 혜택 및 Special Needs Planning에 대해서도 다뤄진다. 장애인 사역을 하는 단체나 장애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 또는 장애인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쇼셜시큐리티 헤택은 근로소득의 15.3%를 쇼셜시큐리티 세금으로 납부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참가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운영자나 직원, 자영업자들을 위해 방문 세미나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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