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리깊은교회(담임 국승호 목사)가 오는 20일(주일) 오후 5시 창립 1주년 기념 및 성전이전감사예배를 드린다.
뿌리깊은교회는 1996년 1월 인도선교사로 파송 받아 23년간 선교사로 사역한 국승호 목사가 두 가정과 함께 개척해 1주년을 맞게 됐다. 이전한 성전은 45 Old Peachtree Road NW #300 Suwanee, GA, 30024에 위치하고 있다.
교회는 "뿌리깊은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생명을 삶으로 이웃에게 전하는 공동체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지친 당신의 어깨에 내려앉은 무거운 짐을 함께 나누어지기 원합니다. 위로와 격려, 사랑과 섬김이 있는 교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라고 소개와 초청의 말을 전했다.
문의) 678-994-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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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