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선교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밀알 일일찻집'이 오는 5일(토)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린다.
매년 가을 초입이면 어김없이 문을 여는 '밀알 일일찻집'은 차와 다과를 나누며 장애인을 사랑하고 섬기는 모든 일알 가족들이 모여 교제와 만남을 가지는 자리다. 여기에 밀알 어머니 봉사단의 구수한 손맛을 담은 음식 바자회가 더해져 매년 성황을 이루고 있다.
밀알 일일찻집 티켓은 10불이다. 문의) 404-64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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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