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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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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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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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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트라대학교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 거행]]></title>
  <description><![CDATA[페트라대학교(Petra University USA, 총장 김정호 박사)가 지난 5월 30일(토) 루터중앙교회에서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라는 사명아래 이날 행사에는 교수진과 졸업생, 가족 및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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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페트라대학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페트라대학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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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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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8:02:02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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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성 사역자 및 목사 사모 영성회복 세미나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국제포도원 기도센터가 오는 7월 11일(토) 오전 9시, LA 소망선교교회에서 목사 사모, 여성 사역 준비생, 선교 현장에서 섬기는 여성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그룹 영성회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그리스도 안에 정체성 세우기, 영성 회복을 위한 본질적 접근과 개인 회복 방법, 관심 공동체 형성 등을 주제로 하며 강사로는 Christine Lee 박사(Fuller 대학원 목회학 박사, GMU 선교학박사)와 Eunie Yang 박사(Liberty Univ. D.Min 과정 수료, 20년 정신질환 분야 상담 사역)가 나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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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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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7:58:2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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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간] 팔공산에서 시작된 문학의 DNA, 두 형제가 함께 꽃피우다]]></title>
  <description><![CDATA[대구 팔공산 자락에서 자란 이헌구 씨는 35년째 방수 전문 건설업체 ㈜동방케미칼 대표로 재직하며 평생 한 우물만 파온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인생의 육십 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그의 삶에는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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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동방케미칼 대표 이헌구 작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동방케미칼 대표 이헌구 작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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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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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7:48:0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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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에서 미서부까지, 찬양으로 복음의 사랑을 전하다]]></title>
  <description><![CDATA[1969년 창단된 순천YWCA 여성합창단이 미서부 합창선교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순천YWCA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기념 음악회를 가진 합창단은, 그 은혜의 찬양을 미서부 한인교회와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오는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12박 14일의 일정으로 합창선교 여정에 오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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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4회 평강 블레싱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회 평강 블레싱콘서트]]></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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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17:39:3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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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야, 학교 가자!"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가을학기 입학설명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이하 CPU)가 다가오는 2026 년 가을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유치를 위한 입학설명회를 오는 6 월 16 일(화)에 개최한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초대하는 사랑”이라는 특별한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친구야, 학교 가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만큼, 배움의 뜻을 품은 지원자들이 주변의 지인이나 친구와 함께 부담 없이 참석하여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로 마련될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94/20260612/친구야-학교-가자-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가을학기-입학설명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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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입학설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입학설명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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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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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7:31:2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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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립 42주년 맞은 뉴욕효신장로교회, '선교적 교회의 길을 잇다']]></title>
  <description><![CDATA[뉴욕효신장로교회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 달간의 캠페인을 마쳤다. ‘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선교적 교회로의 새출발’로 요약된다. 김광선 담임목사는 ‘해마다 맞이하는 창립감사일이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교회를 새롭게 하는 모멘텀이 되기를 기도했고, 올해는 선교를 키워드로 하여 한 달간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93/20260612/창립-42주년-맞은-뉴욕효신장로교회-선교적-교회의-길을-잇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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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뉴욕효신장로교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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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17:26: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염자 사망 후에도 전파되는 에볼라의 위험성]]></title>
  <description><![CDATA[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자가 사망한 후에도 전파력을 유지하는 극도로 위험한 이 바이러스다.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7일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대규모 발생이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WHO는 이번 사태를 "범유행 비상사태(pandemic emergency)"로 규정했다. 5월 16일 기준으로, DRC 이투리주(Ituri Province)에서는 실험실 확진 8건, 의심 사례 246건, 의심 사망 80건이 보고됐다. 감염은 부니아(Bunia), 르왐파라(Rwampara), 몽브왈루(Mongbwalu) 등 최소 3개 보건 구역에 걸쳐 확산된 상태라고 WHO는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92/20260612/감염자-사망-후에도-전파되는-에볼라의-위험성.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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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보건의료종사자가 에볼라 환자를 간호하고 있다. (Vincent Tremeau/World Bank photo/Creative Commons license)]]></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보건의료종사자가 에볼라 환자를 간호하고 있다. (Vincent Tremeau/World Bank photo/Creative Commons license)]]></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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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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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6:31:50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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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육신의 필요를 넘어 영혼의 갈급함으로]]></title>
  <description><![CDATA[노숙인들을 위한 도시락 패키지를 만들 때 필요한 몇 가지 물품을 삼일교회에 가져다드리기 위해 파크랜드 교회에 잠시 들렸습니다. 짐을 챙기고 있는 도중에 조슈아와 리사가 차를 타고 왔는데, 조슈아가 화장실이 급하다며 문을 열어 달라고 해서 열어주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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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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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03:00: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교계 원로 및 지도자 초청 선상감사만찬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는 6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롱비치 항구에서 교계 원로 및 지도자들을 초청한 「선상감사만찬」을 개최하고, 평생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롱비치 항구에서 출항한 크루즈선 ‘엔들리스 드림(Endless Dreams)’에서 진행되었으며, 남가주 지역 교계 원로 목회자들과 지도자, 교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바다 풍경 속에서 예배와 오찬, 친교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1부 예배는 최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양대연 목사의 찬양인도, 김대준 목사의 기도, 유조이스 전도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남가주교협 회장 김은목 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2절 말씀을 본문으로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은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의 미주 한인교회가 있기까지는 믿음의 선배들이 흘린 눈물의 기도와 희생, 그리고 헌신이 있었다”며 “우리는 그 신앙의 유산 위에 서 있으며, 원로들을 공경하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역사를 기억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정명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선상 오찬과 함께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2부 순서는 김병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정완기 목사의 색소폰 연주와 다양한 친교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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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교계 원로 및 지도자 초청 선상감사만찬 개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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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14:45:1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그러하여도...]]></title>
  <description><![CDATA[[1]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자신만 아는 깊은 밤이 찾아온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남모르는 눈물을 흘리는 밤이 있다. 사람들에게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무너지는 순간이 있다.
기도하면 곧 길이 열릴 것 같았는데 여전히 문은 닫혀 있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곧 응답하실 것 같았는데 언제나 상황이 달라지지 않기만 할 때가 적지 않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9/20260612/신성욱-교수-칼럼-그러하여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9/20260612/신성욱-교수-칼럼-그러하여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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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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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14:35:2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title>
  <description><![CDATA[“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Hebrew)로, 신약 성경은 희랍어(Greek)로 쓰여 졌다는 것쯤은 평신도들도 대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대인들은 히브리어로, 희랍인들은 희랍어로 읽을 수 있지만, 그 외의 나라 사람들은 성경을 읽을 수 없습니다.

 알렉산더(B.C.356-B.C.323) 대왕이 소아시아와 구라파를 점령한 후에, 그리스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면서, 성경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유대인 학자들 72명이 모여 주전 285년에서 246년 사이에, 당시 공용어인 그리스어로 구약을 번역한 것이 역사상 첫 성경 번역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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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14:30:2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출신 목사 "국제사회 개입은 침략 아닌 구출 작전"]]></title>
  <description><![CDATA[이란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박씨마 목사(온누리교회 페르시아어 예배 담당)가 12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발표회에서 '이란 전쟁을 바라보는 이란 크리스천의 시각'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박 목사는 현재의 이란 상황을 단순한 국제 분쟁이 아니라 장기간 지속된 독재 체제와 국민 저항의 문제로 규정했다.

박 목사는 "48년 간 자국민의 자유를 인질 삼고 이슬람 외에 타 종교인들을 잔혹하게 박해해 온 이 악에 맞서는 것은, 평화를 깨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양심이자 공의의 실현"이라며 "고통 받는 9,000만 이란 국민들에게 국제사회의 개입은 '침략'이 아니라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구출 작전(Rescue Operation)'이자 독재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한 '자유의 수술'"이라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7/20260612/이란-출신-목사-국제사회-개입은-침략-아닌-구출-작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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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란 출신으로 한국에 귀하한 박씨마 목사가 발표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 출신으로 한국에 귀하한 박씨마 목사가 발표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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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12:13: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설] '선택적 분노'에 맞선 '분노할 권리']]></title>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2030 젊은이들의 '국민 참정권 훼손' 규탄 시위가 전국 대학가와 신학대학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에 침묵하고 있는 이들의 '선택적 분노'가 도마 위에 올랐다. 전국의 수십 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되거나 장시간 대기하다 투표를 포기한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수많은 시민과 젊은이들이 수일째 밤을 새워가며 문제 해결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공권력에 의해 부상자가 발생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도 침묵을 유지하는 이유가 궁금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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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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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26 12:11: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총회서 반유대주의·안락사·여목사 등 주요 안건 다뤄]]></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가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연례총회를 열고 다양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SBC가 공개한 결의안 목록에 따르면, 올해 총회에서는 미국 건국 250주년과 종교자유, 생명윤리, 반유대주의, 이민정책, 목회 직분 등에 관한 주요 안건이 상정됐다.

이들은 비밀투표 대신 거수투표 방식으로 가결됐으며, 심의 과정에서 일부 안건에 대한 토론과 수정안 제안도 있었다.

SBC 총회 결의안은 특정 정책 집행을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교단의 입장과 우려를 공식적으로 천명하는 선언적 성격의 문서다. 따라서 결의안이 채택되더라도 교단 산하 기관에 즉각적인 행동을 의무화하는 효력은 없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5/20260612/美-남침례회-총회서-반유대주의·안락사·여목사-등-주요-안건-다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5/20260612/美-남침례회-총회서-반유대주의·안락사·여목사-등-주요-안건-다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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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남침례회 본부. ⓒ남침례회 홈페이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남침례회 본부. ⓒ남침례회 홈페이지]]></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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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12:11: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국 10개 신학대 학생들, 선관위 해체 요구하며 합동 시국선언]]></title>
  <description><![CDATA[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11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총신대, 장로회신학대, 감리교신학대 등 전국 10개 주요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연합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향해 책임 있는 진상 규명과 전면적인 조직 쇄신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총신대, 장로회신학대, 고신대, 감리교신학대, 백석대, 침례신학대, 성결대, 대신대, 광신대, 서울신대 소속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연대 성명에서 “이번 사태는 단순한 행정 실수를 넘어 정의와 공의, 그리고 국민 주권이 정면으로 훼손된 사안”이라며 “교회와 신학교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연대 이유를 밝혔다.

첫 발제자로 나선 고신대 김혜원 학생은 선관위의 고질적인 관리 부실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김 학생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포기하게 만든 것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을 박탈한 처사”라며 “투표용지 배치 기준부터 현장 대응 매뉴얼, 인력 운영 체계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시스템 재검토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4/20260612/전국-10개-신학대-학생들-선관위-해체-요구하며-합동-시국선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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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전국신학대연합이 선관위를 규탄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전국신학대연합이 선관위를 규탄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Fri, 12 Jun 2026 08:21: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월드컵 응원전, 주님의영광교회서 ]]></title>
  <description><![CDATA[LA 주님의영광교회에서 6월 11일 오후 6시부터 월드컵 응원전이 열린다. 입장은 5시 30분부터 가능하며, 6시에는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7시부터 경기가 시작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3/20260611/2026-월드컵-응원전-주님의영광교회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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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님의영광교회 월드컵 응원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님의영광교회에서 월드컵 응원전이 열린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5:22:0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정진호 박사 초청 통일강연회 ]]></title>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는 오는 6월 30일(화) 오후 6시 벨뷰시청(Bellevue City Hall)에서 정진호 박사를 초청해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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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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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14:59: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4회 평강블레싱콘서트, 6월 20일 평강교회서 ]]></title>
  <description><![CDATA[1969년 창단된 순천YWCA 여성합창단이 미서부 합창선교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순천YWCA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기념 음악회를 가진 합창단은, 그 은혜의 찬양을 미서부 한인교회와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오는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12박 14일의 일정으로 합창선교 여정에 오른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1/20260611/제4회-평강블레싱콘서트-6월-20일-평강교회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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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4회 평강 블레싱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4회 평강 블레싱콘서트]]></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4:24:1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 김 의원, 4선 도전 본선행 확정… 공화당 현역 캘버트와 맞대결]]></title>
  <description><![CDATA[영 김(한국명 김영옥) 연방 하원의원이 캘리포니아 제40선거구 연방하원의원 예비선거에서 오는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개표 결과, 김 의원은 공화당 소속 켄 캘버트 의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캘리포니아주 선거 당국이 11일 오전 9시10분 기준 공개한 개표 결과에 따르면 캘버트 의원은 34.9%, 김 의원은 20.7%, 민주당 소속 한인 후보 에스더 김-바레 후보는 16.6%를 기록했다. 선거 결과는 오는 7월 10일 공식 인증될 예정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80/20260611/영-김-의원-4선-도전-본선행-확정…-공화당-현역-캘버트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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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 김 연방하원의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 김 연방하원의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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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1:58:0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 9회 섬기는교회 서번트 장학생 모집 ]]></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제 9회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 Servant Scholarship 장학생을 모집한다. 

섬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공동체를 섬기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된 Servant Scholarship이 올해로 9회째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장학생 선발 기준은 한부모 가정 자녀, 미자립교회 목회자 가정 자녀,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공부하기를 원하는 학생, 애틀랜타 지역 신학교에서 재학 중인 신학대학원생 등이며 장학금 수여식에 꼭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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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 8회 서번트장학금 수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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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1:40: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포토] 신나는 VBS로 주님을 깊이 경험해요!]]></title>
  <description><![CDATA[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Rainforest Falls: Exploring The Nature of God"을 주제로 VBS를 진행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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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KCPC VBS "Rainforest Falls: Exploring The Nature of Go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1:26:4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돕고, 선교를 지원한다"]]></title>
  <description><![CDATA[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6월 6일 선교원 회관에서 6월 정기모임 및 예배를 개최하고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30명과 어린이 12명 등 총 42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예배는 찬양과 기도, 말씀, 간증, 특별순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신앙을 새롭게 점검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에는 세종온누리교회 선우권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선 목사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어를 바탕으로 성경 말씀의 본래 의미를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중심으로 펼쳐진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성경의 깊은 메시지를 조명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7/20260611/가정을-세우고-교회를-돕고-선교를-지원한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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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행사를 마치고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1:18: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전 4년째’ 수단, 세계 최악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title>
  <description><![CDATA[수단 군부와 준군사조직 간 내전이 4년째 이어지면서 세계 최악 수준의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규모 민간인 피해와 기아, 종교 공동체에 대한 공격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CBN 뉴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강제 이주민은 약 1,200만~1,4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약 2,000만 명 이상이 심각한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에 해당된다. 2023년 전투 발발 이후 사망자는 6만~40만 명 사이로 추정된다.

이번 분쟁은 수단군과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 간 권력 다툼에서 비롯됐다. RSF는 2000년대 다르푸르 학살을 주도한 민병대 ‘잔자위드’의 후신으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6/20260611/내전-4년째-수단-세계-최악-인도주의-위기로-확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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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파괴된 수단 교회의 흔적들. ⓒCBN 뉴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1:11: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총회, 女 목사·장로 금지 헌법 개정안 압도적 통과]]></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이하 SBC)가 여성의 목사·장로·감독자 직분 수행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SBC는 11일(이하 현지시각) 올랜도에서 열린 연례총회에서 이른바 ‘진리와 일치 수정안’(Truth and Unity Amendment)을 찬성 6,028표, 반대 2,026표로 통과시켰다. 찬성률은 74.66%로, 헌법 개정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을 크게 웃돌았다. 무효표는 20표로, 전체의 0.25%를 차지했다.

이번 개정안은 내년 연례총회에서 다시 한 차례 승인을 받아야 최종적으로 SBC 헌법에 반영된다.

개정안은 SBC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교회가 “목사·장로·감독자의 직책이나 역할을 수행하는 여성을 인정하거나 임명 또는 지지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을 새롭게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표결은 지난해 유사한 개정안이 정족수에는 도달했지만 헌법 개정에 필요한 3분의 2 찬성을 확보하지 못해 부결된 이후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5/20260611/美-남침례회-총회-女-목사·장로-금지-헌법-개정안-압도적-통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5/20260611/美-남침례회-총회-女-목사·장로-금지-헌법-개정안-압도적-통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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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025년 6월 11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SBC 연례총회가 열렸다. ⓒBaptist Pres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11:03: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탈리아 국민 70% "안락사 찬성"... 기독교계 우려 표명]]></title>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국민 10명 중 7명이 안락사를 지지한다는 전국 단위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해 이탈리아 기독교계는 생명 보호와 죽음 예방에 사회적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즉각적인 우려를 표명했다.

이탈리아 민간 연구기관 유리스페스가 지난 5월 26일 발표한 '제38차 이탈리아 보고서'에 따르면, 안락사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024년 66.7%에서 올해 70.2%로 증가했다. 특히 조력 자살에 대한 찬성 여론은 2019년 39.4%에서 올해 54.3%로 크게 늘어 절반을 넘어섰다. 

중증 치매 환자의 안락사 지지율은 67.1%, 사전의료지시서 지지율은 80.2%로 각각 집계됐다. 안락사 및 조력 자살에 대한 지지세는 45세 미만 청년층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6월 10일 보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4/20260611/이탈리아-국민-70-안락사-찬성-기독교계-우려-표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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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탈리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07:17:5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AEA "제자 양성 없는 전도는 한계"... 교회 체질 개선 촉구]]></title>
  <description><![CDATA[아시아복음연맹(AEA) 주도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선교대회에서 단순한 전도를 넘어선 실질적인 제자 양성으로의 교회 체질 개선이 강력히 촉구됐다. 연맹 측은 이를 평가하고 독려하기 위한 대륙 차원의 디지털 인증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복음주의교회협의회(PCEC) 협력으로 마닐라 알라방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 교회 및 선교 대회(ACCM 2026)' 2일 차 기조연설에서 밤방 부디잔토 아시아복음연맹 사무총장은 아시아 교회의 현상 진단과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발표했다. 25개국에서 210명의 기독교 지도자가 참석한 이번 대회는 '제자를 삼으라,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3.0'을 주제로 열렸으며,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6월 10일 보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3/20260611/aea-제자-양성-없는-전도는-한계-교회-체질-개선-촉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3/20260611/aea-제자-양성-없는-전도는-한계-교회-체질-개선-촉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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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시아복음주의연맹 사무총장인 밤방 부디잔토 박사는 마닐라에서 열린 ACCM 2026에 참석한 25개국 대표들에게 "제자훈련 없는 2세기의 전도는 아시아 교회를 위기 속에 놓이게 했다"고 말했다.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시아복음주의연맹 사무총장인 밤방 부디잔토 박사는 마닐라에서 열린 ACCM 2026에 참석한 25개국 대표들에게 "제자훈련 없는 2세기의 전도는 아시아 교회를 위기 속에 놓이게 했다"고 말했다. ©Christian Daily Internation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07:15: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총회, 女 목사·장로 금지 헌법 개정안 압도적 통과]]></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이하 SBC)가 여성의 목사·장로·감독자 직분 수행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SBC는 11일 올랜도에서 열린 연례총회에서 이른바 '진리와 일치 수정안'(Truth and Unity Amendment)을 찬성 6,028표, 반대 2,026표로 통과시켰다. 찬성률은 74.66%로, 헌법 개정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을 크게 웃돌았다. 무효표는 20표로, 전체의 0.25%를 차지했다.

이번 개정안은 내년 연례총회에서 다시 한 차례 승인을 받아야 최종적으로 SBC 헌법에 반영된다.

개정안은 SBC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교회가 "목사·장로·감독자의 직책이나 역할을 수행하는 여성을 인정하거나 임명 또는 지지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을 새롭게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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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72/20260611/美-남침례회-총회-女-목사·장로-금지-헌법-개정안-압도적-통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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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025년 6월 11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SBC 연례총회가 열렸다. ⓒBaptist Press]]></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025년 6월 11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SBC 연례총회가 열렸다. ⓒBaptist Press]]></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07:13:5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전 4년째' 수단, 세계 최악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title>
  <description><![CDATA[수단 군부와 준군사조직 간 내전이 4년째 이어지면서 세계 최악 수준의 인도주의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규모 민간인 피해와 기아, 종교 공동체에 대한 공격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CBN 뉴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강제 이주민은 약 1,200만~1,4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약 2,000만 명 이상이 심각한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에 해당된다. 2023년 전투 발발 이후 사망자는 6만~40만 명 사이로 추정된다.

이번 분쟁은 수단군과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 간 권력 다툼에서 비롯됐다. RSF는 2000년대 다르푸르 학살을 주도한 민병대 '잔자위드'의 후신으로 알려져 있다.

분쟁의 피해는 대부분 민간인에게 집중되고 있으며, 여성과 아동은 성폭력과 아동병사 징집 등으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기독교 공동체도 주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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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파괴된 수단 교회의 흔적들. ⓒCBN 뉴스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파괴된 수단 교회의 흔적들. ⓒCBN 뉴스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11 Jun 2026 07:11:0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온 가족이 함께 즐긴 ‘봄 나드리’]]></title>
  <description><![CDATA[손주들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나드리 콘서트’가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올투게더인러브(Altogether in Love, 대표 양한나)의 주최로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31일 부에나팍 감사한인교회에서 인근 지역 한인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출연진과 봉사자, 관객의 구분 없이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진정한 ‘가족 잔치’로 꾸며진 올해 나드리 콘서트는, 주니어 하이스쿨 힙합팀이 자신들의 공연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끝까지 남아 참가한 시니어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등 세대 간 장벽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더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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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 4회 나드리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서령 단장을 중심으로 한 난타공연은 손주 세대와 조부모 세대가 호흡을 맞춰 웅장하고 경쾌한 어울림을 만들어 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14:18:3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이미 오래전부터 안고 살던 상처의 딱지를 떼어내어 그 속을 보여주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차마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는 진실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지쳐 있습니다.

잠을 몇 시간 더 잔다고 해서 회복될 그런 피로가 아닙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고 연기해야 하는 삶 자체에 지쳐버린 것입니다.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그럴듯하게 연출하고, 혹시 인정의 반응이 왔을까 끊임없이 화면을 새로고침하는 피곤한 굴레에 갇혀 있습니다. 화면을 끝없이 스크롤하며 내면의 본질적인 질문들을 소음 속에 묻어버리려 하지만, 질문은 사라지지 않고 결국 제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은 어느덧 외로움을 정상적인 상태라 부르고, 감각이 마비된 상태를 안식이라 부르는 데 길들여졌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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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Timothy Shi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14:11:4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용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title>
  <description><![CDATA[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용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6월 6일 오후 5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지역 주민, 베트남 참전용사 단체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최 후보의 결선투표 진출과 본선 승리를 위한 지지를 보냈다.

행사는 배성룡 씨와 임서희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미국 국가, 애국가 제창에 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류당열 목사가 축복기도를 드리며 최 후보의 선거 여정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기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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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최용덕 후보의 후원의 밤 행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11:57: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혜와평강교회 창립 42주년 임직감사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은혜와평강교회(담임 곽덕근 목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12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지난 6월 7일 오후 2시 은혜와평강교회 본당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는 교인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식이 진행됐다.

은혜와평강교회는 이날 장로 3명, 안수집사 2명, 권사 5명을 세우고 명예권사 2명을 추대하며 모두 12명의 일꾼을 세웠다.

1부 예배는 곽덕근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황태희 목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조성백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가주노회 노회장)가 고린도전서 4장 1~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일꾼의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임직은 교회 안에서 지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로 부름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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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은혜와평강교회 창립 42주년 임직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11:5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LA열린문교회, 박헌성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 개최]]></title>
  <description><![CDATA[LA열린문교회(이광훈 목사)는 7일 오후 2시 본당에서 박헌성 목사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33년간 교회를 섬겨온 그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는 찬양과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김삼환 목사(서울 명성교회 원로)가 ‘주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왕상 1:32-4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박헌성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이광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사역을 이어가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다윗왕국의 축복이 솔로몬왕국으로 이어진 것처럼 LA열린문교회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가 부흥하고 어려움을 이기는 길은 기도에 있다. 기도하는 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며 “원로목사와 담임목사가 아름답게 협력하고 성도들이 함께할 때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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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LA열린문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LA열린문교회(이광훈 목사)는 7일 오후 2시 본당에서 박헌성 목사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11:42: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진호 칼럼] 좋은 의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목회를 하면서 여러 번 비슷한 상황을 보았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열심도 있었습니다. 헌신하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갈등이 생겼습니다. 불행히도 그 갈등은 악한 의도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교회를 더 잘되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았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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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십자가교회 이진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7 Jun 2026 08:11: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찬길 칼럼] 우리는 한 몸입니다]]></title>
  <description><![CDATA[유월 첫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놀랍기도 하고,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상반기를 돌아보면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마다 항상 곁에는 함께해 준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사역은 혼자서는 절대 감당할 수 없는 길입니다. 누군가 옆에]]></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64/20260607/정찬길-칼럼-우리는-한-몸입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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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7 Jun 2026 08:06: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민규 칼럼] 그리스도 중심의 삶]]></title>
  <description><![CDATA[어느 날 한 성도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목사님, 신앙생활을 오래 했는데도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가끔 헷갈립니다." 아마 많은 성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해 보셨을 것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어느 순간 신앙의 중심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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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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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7 Jun 2026 08:04: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성수 칼럼] 분가와 파송의 기쁨 ]]></title>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성도님, 목장이 분가한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정든 목장 식구와 헤어지는 것 같아 아쉽고, 새로운 시작이 낯설고 두렵습니다. '우리 목장은 이대로 계속 함께 있으면 참 좋겠는데...' 사실, 그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그 동안 목장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쌓은 신뢰와 사랑이 그만큼 깊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그 사랑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더 넓혀보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62/20260607/김성수-칼럼-분가와-파송의-기쁨.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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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7 Jun 2026 08:02: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종근 칼럼] 내려올 때]]></title>
  <description><![CDATA[한 번씩 하이킹을 합니다. 하이킹은 내 체력을 테스트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올라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가면 목적지에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맛있는 소풍 식사를 하고 사진도 찍습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61/20260607/성종근-칼럼-내려올-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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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7 Jun 2026 08:01:5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title>
  <description><![CDATA[6월의 첫 주일입니다. 시애틀의 6월은 참 아름답습니다. 덥지 않은 햇살, 맑고 청명한 공기, 그리고 늦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긴 낮이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우리의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감사하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교회 안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교역자들과 교사들, 그리고 수많은 자원봉사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며 저와 형제가 우리의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 더 깊이 기도하고 더 기꺼이 헌신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60/20260607/권준-목사의-아침편지-다음-세대를-위한-기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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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Sun, 07 Jun 2026 07:59: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장로교 친동성애 진영, '성직자 일부일처제 의무화' 반발]]></title>
  <description><![CDATA[미국장로교(PCUSA) 내에서 성직자의 일부일처제 의무화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동성애 관계를 포함해 성적 관계를 맺고 있는 성직자들에게 일부일처제를 요구하는 헌법 개정안이 교단 내 여러 위원회와 성소수자(LGBTQIA+) 옹호단체들의 반대에 직면했다.

뉴멕시코주 시에라블랑카 노회는 6월 말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PCUSA 총회에 해당 개정안을 제출했다. 이 개정안은 교단 헌법을 수정해 "성적인 관계에 있는" 성직자는 반드시 "일부일처제 관계"를 유지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총회에 제출된 '조언 및 권고' 문서에 따르면, 이 제안은 교단 산하 여성 및 성평등 옹호위원회, LGBTQIA+ 평등 옹호위원회, 사회증언정책자문위원회 등 세 위원회로부터 반대 의견을 받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9/20260610/美-장로교-친동성애-진영-성직자-일부일처제-의무화-반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9/20260610/美-장로교-친동성애-진영-성직자-일부일처제-의무화-반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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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미국 장로교(PCUSA) 본부. ©PCUS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켄터키주 루이빌에 위치한 미국 장로교(PCUSA) 본부. ©PCUSA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7:52: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 종교계, WCC에 러시아정교회 제명 촉구]]></title>
  <description><![CDATA[우크라이나 정부와 종교 지도자들이 러시아정교회에 대한 세계교회협의회(WCC) 회원 자격 박탈과 러시아의 전쟁을 지지하는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추가 제재를 촉구했다.

영국 처치타임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가양심자유청장인 빅토르 옐렌스키(Viktor Yelensky)는 최근 프랑스 파리의 콜레주 데 베르나르댕(Collège des Bernardins) 연구센터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러시아정교회의 활동은 기독교의 근본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WCC는 러시아정교회의 회원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옐렌스키는 "모스크바 총대주교청은 종교의 자유와 우크라이나의 적"이라며 "종교의 자유라는 개념을 왜곡하면서 우크라이나의 국가와 문화, 정체성을 파괴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키릴 총대주교(Patriarch Kirill)가 러시아의 전쟁 목표를 대변하고, 전쟁을 정당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방 국가에서 활동하는 일부 성직자들에 대한 제재 논의도 "전적으로 정당하다"고 주장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8/20260610/우크라이나-종교계-wcc에-러시아정교회-제명-촉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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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년 4월 25일 러시아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슬로비안스크의 한 교회 건물. ⓒForward Global]]></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2026년 4월 25일 러시아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슬로비안스크의 한 교회 건물. ⓒForward Global]]></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7:51:4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대통령, 北 억류 선교사들 석방 챙겨달라"... 가족들 서한 전달]]></title>
  <description><![CDATA[북한에 10년 넘게 억류 중인 한국인 선교사들의 가족들이 미국 정부를 향해 강력한 외교적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북한억류국민가족회(ROKHFA)에 따르면,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 최진영 씨와 신희석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법률분석관은 지난 9일 서울에서 미 백악관 및 국무부 핵심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벨시스 로메로 백악관 신앙사무국 연락관과 라일리 반스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차관보 등이 참석했다.

최 씨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미 측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 서한에는 향후 북미 정상회담이 재개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총비서에게 현재 북한에 장기 억류된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 3인의 석방을 직접 의제로 다뤄달라는 절박한 요청이 담겼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7/20260610/트럼프-대통령-北-억류-선교사들-석방-챙겨달라-가족들-서한-전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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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춘길 선교사의 아들 최진영 씨(왼쪽)가 미 국무부 관계자와 함께 포즈를 취하던 모습. ©북한억류국민가족회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춘길 선교사의 아들 최진영 씨(왼쪽)가 미 국무부 관계자와 함께 포즈를 취하던 모습. ©북한억류국민가족회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7:50: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신대 학생들, 시국선언 교수 21인 향해 "왜 지금은 침묵하나"]]></title>
  <description><![CDATA[최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사회적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과거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교수들을 향해 침묵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복음주의 학생연합'은 지난 8일 학내에 게시한 대자보를 통해 2024년 12월 시국선언에 동참했던 교수 21인의 현 상황에 대한 침묵을 질타했다.

학생연합은 대자보 전문에서 과거 교수들이 12.3 계엄령 사태 당시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목소리를 냈던 점을 언급하며, 현 지방선거 관리 부실 사태에 대해 동일한 잣대로 입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6/20260610/감신대-학생들-시국선언-교수-21인-향해-왜-지금은-침묵하나.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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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복음주의 학생연합]]></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복음주의 학생연합]]></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7:48: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윌리 라이스 목사 총회장 선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새로운 총회장으로 플로리다의 윌리 라이스 목사를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침례회는 9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연례총회에서 대의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클리어워터 소재 칼바리교회 담임목사인 윌리 라이스(Willy Rice)가 총 5,217표(57.56%)를 얻어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라이스 목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테일러스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조쉬 파월(Josh Powell)(3,821표·42.16%)을 제치고 1차 투표에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번 선거는 수천 명의 남침례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연례총회 기간 중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단 지도부 선출과 함께 여성의 목회 사역 참여 문제, 교단의 우선 과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62세인 라이스 목사는 지난해 10월 출마를 선언하며 교단 내 영적 쇄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당시 종교개혁 정신을 언급하며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며 "교정받고, 방향을 수정하며, 새로움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5/20260610/美-남침례회-윌리-라이스-목사-총회장-선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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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윌리 라이스 목사. ©live.sbcannualmeeting.net]]></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윌리 라이스 목사. ©live.sbcannualmeeting.net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7:47: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바보와 싸우지 마라"... 다무라 고타로가 말하는 관계 처세술]]></title>
  <description><![CDATA[일본의 관계 처세술 전문가 다무라 고타로 국립 싱가포르대 리콴유 공공정책대학원 겸임 교수가 신간 『아무리 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4/20260610/바보와-싸우지-마라-다무라-고타로가-말하는-관계-처세술.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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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도서 「아무리 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도서 「아무리 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7:45: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정에서 신앙 실천·대화할수록 자녀의 성인기 신앙 유지 가능성 높아"]]></title>
  <description><![CDATA[부모가 가정에서 신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자녀와 신앙에 대해 자주 대화할수록 자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도 기독교 신앙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보고서 '신앙의 횃불을 전하다(Passing the Torch: How Faith Moves Across Generations)'는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한 미국 성인 6만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정이 자녀의 신앙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국 사회 전반에서 종교 참여율이 감소하는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Institute for Family Studies(IFS)와 커뮤니오(Communio)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구진은 오늘날 젊은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특정 종교를 신앙으로 고백하거나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3/20260610/가정에서-신앙-실천·대화할수록-자녀의-성인기-유지-가능성-높아.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3/20260610/가정에서-신앙-실천·대화할수록-자녀의-성인기-유지-가능성-높아.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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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pixabay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pixabay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7:44: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을 예수께로" 시애틀밀알선교단, 사랑의 캠프 후원 음악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 산하 타코마 밀알 아카데미가 지난 7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캠프' 후원 음악회 '두 번째 밀알 사랑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올여름 진행될 발달장애인 대상 '사랑의 캠프'를 응원하며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워싱턴주에서 활동하는 한인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함께 참여해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음악회는 조나은의 플루트와 조성윤의 첼로, 조윤행 목사의 피아노 트리오가 연주한 '시편 23편'을 연주했으며, 밀알 이사로 섬기고 있는 타코마 삼일교회 권상길 목사가 쇼팽의 '녹턴'을 연주하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2/20260608/장애인을-예수께로-시애틀밀알선교단-사랑의-캠프-후원-음악회-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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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07:17:2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창원지부 출범, 북한선교와 탈북민 지원 강화]]></title>
  <description><![CDATA[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경남 지역의 북한선교 비전을 확산하고 탈북민 지원 사역을 강화하기 위해 창원지부를 공식 출범시켰다. 

기드온동족선교회는 지난 5월 19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세움교회(담임 이경호 목사)에서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지부 발족식 및 북한세미나를 개최했다.

창원지부 초대 지부장으로는 창원세움교회를 섬기는 이경호 목사가 취임했다. 

이경호 목사는 "복음통일을 위해 지역교회 목사님들과 기도의 무릎을 꿇겠다"며 "특히 우리 곁에 와 있는 탈북민 중 체제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두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호 목사는 이어 "선교회의 사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 교회의 지속적인 기도와 동참을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1/20260603/기드온동족선교회-창원지부-출범-북한선교와-탈북민-지원-강화.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1/20260603/기드온동족선교회-창원지부-출범-북한선교와-탈북민-지원-강화.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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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창원지부 발족식 및 북한세미나 기념 촬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드온동족선교회 창원지부 발족식 및 북한세미나 기념 촬영]]></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03 Jun 2026 18:04:5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태광 칼럼] 아뿔싸! 선교지가 되었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최근 한국교회를 돌아보며 한국이 선교지가 되어 버린 것을 느낀다. 분주히 살다가 문득 돌아본 조국이 척박한 선교지가 된 것을 깨닫고 화들짝 놀랐다. 한국의 젊은 세대 사회는 웬만한 선교지보다 훨씬 척박하다. 복음화율이 2% 미만이란다. 한국 교회 쇠락의 증거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우리가 사는 미국의 한인 사회는 더 심각할 것 같아 마음이 더욱 무겁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0/20260609/강태광-칼럼-아뿔싸-선교지가-되었습니다.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50/20260609/강태광-칼럼-아뿔싸-선교지가-되었습니다.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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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17:27: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샘 라이너 목사 “한인교회, 문화 보존 넘어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야”]]></title>
  <description><![CDATA[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지난 2일 LA 아로마센터 5층 더 원 이벤트홀(The One Event Hall)에서 개최한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 세미나에서 Church Answers 대표 샘 라이너 목사는 한인교회가 직면한 현실적 도전과 함께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9/20260610/샘-라이너-목사-한인교회-문화-보존-넘어-선교-공동체로-나아가야.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9/20260610/샘-라이너-목사-한인교회-문화-보존-넘어-선교-공동체로-나아가야.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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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샘 라이너 목사 초청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 샘 라이너 목사 초청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 세미나가 6월 2일(화) 오후 10시-3시까지 아로마센터 5층 더원 이벤트 홀에서 개최되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Wed, 10 Jun 2026 09:28:5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 억류 735일 케네스 배 선교사 "북한 주민들도 자유와 꿈 누릴 권리 있어"]]></title>
  <description><![CDATA[북한에 735일 동안 억류됐다가 석방된 케네스 배(Kenneth Bae·한국명 배준호) 선교사가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반도 통일을 위한 관심과 의지를 촉구했다.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시애틀지부(지회장 김수영)가 지난 5일 페더럴웨이 코앰TV에서 개최한 특별강연회에서 강사로 나선 케네스 배 선교사는 자신의 북한 억류 경험을 나누며 "북한 주민들도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와 존엄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인 배 선교사는 중국과 북한 접경 지역에서 북한 주민들을 위한 선교와 인도적 지원 활동을 펼쳐오다 2012년 북한 나선특구를 방문하던 중 체포돼 국가전복 혐의 등으로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년 넘는 억류 생활을 했는데 이는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가운데 가장 긴 억류 기간을 보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8/20260606/북한-억류-735일-케네스-배-선교사-주민들도-자유와-꿈-누릴.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8/20260606/북한-억류-735일-케네스-배-선교사-주민들도-자유와-꿈-누릴.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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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시애틀지부가 개최한 특별강연회에서 북한 인권을 강조하는 케네스 배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시애틀지부가 개최한 특별강연회에서 북한 인권을 강조하는 케네스 배 선교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6 Jun 2026 02:35:4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성경에 대하여 (II)]]></title>
  <description><![CDATA[“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 정정합니다. 지난 번 글 중에, “구약 성경은 지금부터 1,500년 전에....”는 “3,500년 전에...로“ 그리고, ”성경이 쓰여진 기간은 1,600년이 되고....“는 3,600년...”으로 정정합니다. 3을 쳐야 하는데, 1을 첬네요. Sorry...

 신,구약 성경의 총 장(章) 수는 1,189 장으로, 구약이 929장, 신약이 260장이며, 총 절(節) 수는 31,102절로, 구약이 23,145절, 신약이 7,557절입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7/20260609/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에-대하여-ii.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7/20260609/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에-대하여-ii.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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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13:55:0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성경에 대하여 (I)]]></title>
  <description><![CDATA[“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비록 많이 읽지는 못해도,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루를 지내는 교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정작 성경이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성경은 어떤 책인지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또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6/20260609/김인수-목사의-오늘의-묵상-성경에-대하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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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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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13:53:3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풍성한교회 창립 28주년 감사예배]]></title>
  <description><![CDATA[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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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풍성한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14:02:5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이플 선교합창단, 자선음악회 통해 4개국 어린이들에게 4만1천 달러 후원]]></title>
  <description><![CDATA[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는 지난 5월 17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한 '제6회 어린이를 위한 자선음악회' 수익금에 선교회 기금을 더해 총 4만1천 달러를 전 세계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자선음악회는 아프리카 부룬디와 케냐의 고아원 어린이들, 전쟁의 아픔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들, 그리고 캄보디아 빈민학교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자선음악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총 3만6,235달러였으며 조이플선교회는 여기에 선교회 기금을 더해 총 4만1천달러를 마련했다.

후원금은 ▲아프리카 부룬디의 안창주 선교사 사역지에 1만 달러 ▲아프리카 케냐의 조규보 선교사 사역지에 1만 달러 ▲우크라이나의 박철규 선교사 사역지에 1만 달러 ▲캄보디아의 정순영 선교사 사역지에 1만1,000달러가 각각 전달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44/20260606/조이플-선교합창단-자선음악회-통해-4개국-어린이들에게-4만1천-달러-후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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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제6회 '어린이를 위한 자선음악회 기념촬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제6회 '어린이를 위한 자선음악회 기념촬영]]></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at, 06 Jun 2026 12:48:4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선영 대표 “은퇴 준비는 부자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title>
  <description><![CDATA[“많은 한인들이 은퇴 준비를 ‘돈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은퇴 준비는 자산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입니다.”

재정교육 전문 프로그램 ‘문선영의 머니토크’를 진행하고 있는 문선영 대표가 6월 한 달 동안 남가주 4개 교회에서 ‘건강한 은퇴, 풍족한 노후’를 주제로 재정 세미나를 개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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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재정 전문가 문선영 대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재정 전문가 문선영 대표.]]></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11:06:3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월드컵 앞두고 복음주의 교회들 연합 전도운동 전개]]></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 축구팀과 팬들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16개 개최 도시로 몰려들고 있는 가운데, 48개국이 참가하는 확대 개편된 FIFA 남자 월드컵이 오는 6월 11일 개막한다.

수백만 명의 관중이 경기장으로 향하는 동안, 대형교회와 복음주의 연합체는 이번 대회를 복음을 전할 역사적인 기회로 보고 있다. 2020년 북미 스포츠 운동을 계기로 출범한 '네이션스 유나이티드'(Nations United)는 지역교회들을 동원해 월드컵을 전도와 제자훈련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네이션스 유나이티드는 웹사이트를 통해 지역 교회들이 스포츠 중심의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환대 사역, 지역 관람 행사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션스 유나이티드의 리더이자 멘토인 댄 윌리엄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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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FIFA 2026 logo]]></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FIFA 2026 logo]]></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31: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바퀴벌레'로 불린 인도 Z세대의 반발... 인간 존엄성 논쟁으로]]></title>
  <description><![CDATA[지난 6월 6일 인도 뉴델리의 대표적인 시위 장소인 잔타르 만타르에 수백 명의 청년들이 모였다. 인도 국기를 흔들고 교과서를 손에 든 참가자들 가운데 일부는 바퀴벌레 가면을 썼다. 이들은 인도 대법원장의 '바퀴벌레 같은 젊은이들' 발언에 반발하며 거리로 나섰다.

이번 시위는 불과 3주 전 소셜미디어에서 시작된 '바퀴벌레 잔타당'(Cockroach Janta Party·CJP)이 주도했다.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이를 인도 최초의 본격적인 Z세대 정치 봉기로 평가하고 있다.

시위대는 "다르멘드라 프라단(Dharmendra Pradhan)은 사임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연방 교육부 장관의 퇴진을 요구했다. 이들은 의과대학 입학시험 문제 유출과 졸업시험 평가 시스템 혼란 등 교육 행정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CJP는 지난 5월 수리야 칸트(Surya Kant) 인도 대법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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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바퀴벌레 잔타당 지지자들이 2026년 6월 6일 뉴델리 잔타르 만타르에 모였다. ⓒCD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바퀴벌레 잔타당 지지자들이 2026년 6월 6일 뉴델리 잔타르 만타르에 모였다. ⓒCDI]]></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29: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英 가톨릭-오순절 교회, 첫 공식 회담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영국교회연합(Churches Together in England, 이하 CTE)이 영국 내 가톨릭교회와 오순절운동 간 첫 공식 대화를 환영하며, 교회 일치를 향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대화는 지난 3월 런던 에클스턴 스퀘어에 위치한 잉글랜드·웨일스 가톨릭 주교회의 사무실에서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차를 함께 마시며 기도와 교제를 나눈 뒤 서로의 신앙 경험과 신학적 통찰을 공유했다. 양측 대표들은 논쟁이나 대립을 피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대화는 '솔직하고 사려 깊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공통점을 확인하는 한편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일부 민감한 신학적 주제도 함께 다뤘다.

이날 참석자들은 성경을 함께 연구하며 교파 간 대화의 발전 가능성을 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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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념촬영 중인 참석자들. ⓒ영국교회연합]]></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념촬영 중인 참석자들. ⓒ영국교회연합]]></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28:3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션파트너스, '2026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 발표]]></title>
  <description><![CDATA['21세기형 단기선교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션파트너스(대표 한철호 선교사)는 최근 세계 선교의 변화와 흐름을 반영해 '2026년 한국교회의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를 발표했다.

고든-콘웰 신학교 산하 세계기독교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세계 기독교 통계'에 따르면, 오늘날 세계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7가지 주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첫째, 세상은 점점 더 종교적이 되고 있다. 둘째,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비서구 교회)가 선두에 있다. 셋째, 세계 교회는 더욱 복음적이고 은사주의적이 되고 있다. 넷째, 도시는 성장하는 선교의 장이다. 다섯째, 선교는 점점 더 토착화되고 분화되고 있다. 여섯째, 기독교 자원이 증가하고 있다. 일곱째,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일치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 교회와 선교의 동향에 따라 단기선교도 변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미션파트너스는 한국교회의 단기선교를 위해 아래의 10가지 가이드를 제시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9/20260609/미션파트너스-2026년-단기선교를-위한-10가지-가이드-발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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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CCC의 단기선교 모습(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이 없음). ⓒCCC 제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CCC의 단기선교 모습(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이 없음). ⓒCCC 제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25:10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견제받지 않는 권력 선관위]]></title>
  <description><![CDATA[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는 지위를 내세우며 마치 '치외법권'이나 '성역'인 것처럼 행동해 왔다. '친인척 특혜 채용' 사태와 '감사원 감사 거부'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낳은 모든 무능과 오만의 뿌리를 보여주는 핵심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 

2025년 2월 27일, 감사원은 채용 비리에 연루된 선거관리위원회 전·현직 직원 32명에 대해 선관위에 징계를 요구하거나 비위 내용을 통보했다. 이 중에서 선관위 고위직들의 '자녀 특혜 채용' 부분은 기관의 도덕적 파탄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였다. 

당시 국민적 공분에도 불구하고, 내부 징계와 법적 처벌 과정에서 보여준 선관위의 태도는 또 다시 많은 비판을 받았다. 가장 큰 분노를 샀던 부분은 핵심 책임자들이 내부 중징계를 받기 전 '자진 사퇴(의원면직)' 형식으로 조직을 빠져나갔다는 점이다. 혜택을 다 누리고 꽁무니를 뺀 것이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8/20260609/자유민주주의-근간을-흔든-견제받지-않는-권력-선관위.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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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명진(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운영위원장,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전 소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명진(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운영위원장,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전 소장)]]></media:text>
  
  <category>
      <name><![CDATA[오피니언]]></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21:3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기도의 능력]]></title>
  <description><![CDATA[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하지만, 정작 우리는 하루 중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도에 쏟고 있을까? 1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을 기도의 전사로 세우며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던 불멸의 고전, E. M. 바운즈의 대표작 『기도의 능력』이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한 신학 이론서가 아니다. 평생을 기도에 바친 한 사람의 피와 땀이 서려 있는,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던지는 강력하고도 절박한 영적 도전장이다. 

매일 새벽 4시, 기도로 숨을 쉬었던 사람 

E. M. 바운즈는 평생을 읽고 쓰고 기도하는 데 바친 진정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무릎을 꿇었고, 살기 위해 숨을 쉬듯 영혼의 생존을 위해 기도를 호흡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7/20260609/신간-기도의-능력.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7/20260609/신간-기도의-능력.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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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18:1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목회자 절반가량 "직분제 필수 아니다"]]></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한국교회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기존 직분 제도와 교회 운영 방식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담임목사 절반가량은 직분제가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고 보지 않았으며, 다수는 젊은 세대의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발표한 '넘버즈 338호 - 한국교회 직분·제도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담임목사의 56%만이 '직분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반면 44%는 '보통' 또는 '그렇지 않다'고 응답해 직분제를 필수 제도로 인식하는 비율이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기관 지앤컴리서치가 지난 2월 전국 교회 담임목사 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6/20260609/목회자-절반가량-직분제-필수-아니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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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목데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목데연]]></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16: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남침례회 총회 앞두고 여성 목회 논쟁 격화]]></title>
  <description><![CDATA[미국 남침례회(SBC) 연차총회를 앞두고 여성 목회자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수천 명의 남침례교인들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SBC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침례교 여성 사역 옹호 단체인 침례교 여성사역회(Baptist Women in Ministry·BWIM)는 총회장 인근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하며 여성 목회 지지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광고판에는 "하나님은 여성을 목회자와 설교자, 사역자로 부르신다(God calls women to pastor, preach and minister)"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이는 여성의 목회 직분을 금지하는 SBC 헌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의사를 나타낸 것이다. 

텍사스주 웨이코에 본부를 둔 BWIM은 여러 침례교 교단 소속 회원들로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5/20260609/美-남침례회-총회-앞두고-여성-목회-논쟁-격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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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남침례교 총회가 여성 목사 임명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검토하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설치한 광고판. ©Baptist Women in Ministr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남침례교 총회가 여성 목사 임명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검토하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설치한 광고판. ©Baptist Women in Ministry]]></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15: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UFO·외계생명체 논쟁 속 개봉하는 스필버그 신작, 신학적 질문 제기]]></title>
  <description><![CDATA[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자신의 신작 외계생명체 영화가 일부 기독교인들에게 우주의 본질과 관련한 신학적 질문을 제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필버그 감독은 최근 미국 'CBS 뉴스 선데이 모닝(CBS News Sunday Morning)'에 출연해 진행자 벤 맨키위츠와의 인터뷰에서, 신작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Disclosure Day)'가 외계 존재에 대한 정부의 비밀 은폐를 폭로하는 기상학자와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이야기를 다루며, 이러한 사실이 공개될 경우 종교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탐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화에는 상당히 설득력 있는 입장을 대변하는 세력이 등장한다"며 "존재론적 충격(ontological shock)이나 사회적 혼란 때문에 만약 정부가 어느 날 갑자기 '우리는 1947년부터 이 사실을 숨겨왔다'고 발표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큰 혼란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 속에는 전직 로마 가톨릭 수녀가 주요]]></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4/20260609/ufo·외계생명체-논쟁-속-개봉하는-스필버그-신작-신학적-질문-제기.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4/20260609/ufo·외계생명체-논쟁-속-개봉하는-스필버그-신작-신학적-질문-제기.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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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YouTube/CBS Sunday Morning]]></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YouTube/CBS Sunday Morning]]></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09:13:27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혼의 소리” 출판 감사예배… 고 김종환 목사의 삶과 신앙 재조명]]></title>
  <description><![CDATA[바울세계선교회(회장 한영숙 목사)가 고 김종환 목사를 추모하며 그의 유고집 『영혼의 소리』 출판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7일 오후 5시 메트로폴리탄 연합감리교회(담임 김진우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전에 문서선교와 교회 섬김에 헌신했던 김종환 목사의 삶을 돌아보고, 그가 남긴 글들을 엮은 『영혼의 소리』 출간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예배는 김기준 장로의 인도로 김진우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렸고, 이길주 교수 추모사, 강준창 목사 설교, 한영숙 목사 감사의 말씀 순으로 이어졌다. 헌금기도는 김천수 목사, 특별찬양은 그레이스 앤 조이 싱어즈가 맡았다. 

설교를 맡은 강준창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와 엘리야의 승천’(왕하2:1-11, 행1:6-11)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삶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행동해야 한다”며 “불신자들이 바라볼 때도 책잡을 것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3/20260608/영혼의-소리-출판-감사예배…-고-김종환-목사의-삶과-신앙-재조명.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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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영혼의 소리 출판 감사예배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영혼의 소리 출판 감사예배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23:12:1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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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리스찬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title>
  <description><![CDATA[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한 ‘크리스찬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가 지난 6월 4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인 이민 교회 부모와 사역자, 교사 등이 함께 모여 알파세대 자녀 양육의 현실을 진솔하게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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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20:00:2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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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네시모선교회,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오네시모선교회(대표 Derek Yim 목사)가 오는 6월 27일(토) 오전 10시, 오네시모 선교교회 채플(7751 Stanton Ave., Buena Park, CA)에서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 시기에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바른 정체성과 가치관을 세우고, 각종 유혹과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네시모선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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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오네시모선교회,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오네시모선교회,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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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9:56:1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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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제46회 졸업식…44명 학위 수여]]></title>
  <description><![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가 6월 6일 오전 10시 풀러턴 장로교회에서 2026년 제46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4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KWMC(세계한인선교협의회)를 통해 세계 선교에 기여한 이승종 목사에게 명예철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30/20260609/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제46회-졸업식…44명-학위-수여.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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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레스티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가 6월 6일 오전 10시 풀러턴 장로교회에서 2026년 제46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4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ue, 09 Jun 2026 14:12:56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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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차세대 통일 리더 양성 위한 '주니어 평통' 발대식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차세대 글로벌 평화·통일 리더 양성을 위한 '시애틀 주니어 평통' 온라인 발대식을 지난 6일 오후 7시 화상 플랫폼 줌(Zoom)을 통해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서북미 지역 중·고등학생(6~12학년)으로 구성된 주니어 평통 신입 위원 36명(총 가입자 44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리더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행사에서 황규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주니어 평통 활동을 통해 통일 문제에 대한 지식을 쌓는 데 그치지 않고, 위원들 간 서로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봉사활동, 토론 및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9/20260608/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차세대-통일-리더-양성-위한-주니어-평통-발대식.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9/20260608/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차세대-통일-리더-양성-위한-주니어-평통-발대식.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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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시애틀 주니어 평통’ 온라인 발대식 기념촬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시애틀 주니어 평통’ 온라인 발대식 기념촬영]]></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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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02:51: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Holy Impact 충전소 ‘인랜드교회']]></title>
  <description><![CDATA[날씨가 이상하리만큼 청명하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6월의 날씨다. 차창으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복잡한 57번 고속도로에서 밀려오는 짜증까지 잊게 해 준다. 맑은 사람을 만나러 가는 길이어서 그렇다는 생각까지 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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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원일 목사, 인랜드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원일 목사가 대예배실에서 따뜻한 공동체인 인랜드교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3:18:1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미션대학교, 제35회 학위수여식 개최…113명 배출]]></title>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지난 6월 6일 오후 1시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35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1명, 석사 38명, 박사 14명 등 총 11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예정자 입장을 시작으로 학위수여, 총장 연설, 축사, 졸업생 답사 등으로 이어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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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월드미션대학교 2026년도 학위수여식.]]></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4:00:32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공화당 주지사들, 6월 '프라이드의 달' 대신 '가족·생명의 달' 선포]]></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공화당 소속 일부 주지사들이 6월을 LGBTQ '프라이드의 달'(Pride Month) 대신 전통적 가족 가치와 생명 존중 정신을 기념하는 기간으로 선포하며 주목받고 있다.

보수 진영은 이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가족 제도와 생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일부에서는 이를 미국 사회의 문화적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움직임으로 평가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의 케빈 스티트(Kevin Stitt) 주지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6월을 '생명의 달'(Life Month)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하나님은 모든 생명을 창조하셨으며,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았기에 고유한 존엄성과 가치를 지닌다"며 "오클라호마는 생명의 달을 자랑스럽게 기념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6/20260608/美-공화당-주지사들-6월-프라이드의-달-대신-가족·생명의-선포.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6/20260608/美-공화당-주지사들-6월-프라이드의-달-대신-가족·생명의-선포.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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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국 인디애나주 마이클 브라운 주지사는 가족의 역할을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인디애나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국 인디애나주 마이클 브라운 주지사는 가족의 역할을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인디애나주]]></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1:12: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 트루스포럼, 6·3 지방선거 관련 시국선언 발표]]></title>
  <description><![CDATA[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은 8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행정관 앞에서 시국선언 모임을 열고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모임은 서울대 학생 신분을 확인한 참석자들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들은 '무너진 선거, 서울대는 응답하라!'라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통해 최근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논란과 의혹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트루스포럼은 성명에서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하지만 오늘 대한민국 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처참히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전국 각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고갈되어 유권자들이 투표]]></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5/20260608/서울대-트루스포럼-6·3-지방선거-관련-시국선언-발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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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구호를 외치는 참석자들. ⓒ송경호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구호를 외치는 참석자들. ⓒ송경호 기자]]></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1:10:2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음세대, 교회엔 없지만 학교엔 가득하다"]]></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학원선교위원회(위원장 설충환 목사)가 주최한 '제1회 학원복음화 세미나'가 5일 경기도 안양시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선교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대안으로 '학교'를 주목하며, 구체적인 현장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강의를 맡은 백석 학원선교위원회 서기 최새롬 목사는 '다음세대 영적생명운동-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그는 "현재 한국교회 다음세대 통계는 심각한 수준이다. 통합 측 성도 219만 명 중 중등부는 단 3%(7만 명)에 불과해 교회당 평균 출석 인원이 7명에 그치고 있으며, 합동 측 총회교육개발원의 2021년 조사에 따르면 전국 교회학교의 70%가 20명 이하, 11]]></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4/20260608/다음세대-교회엔-없지만-학교엔-가득하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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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1회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노형구 기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1회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노형구 기자]]></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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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1:08:1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 국무부 대표단, 세계로교회 방문해 손현보 목사 등과 면담]]></title>
  <description><![CDATA[미국 국무부 대표단이 7일 부산 세계로교회를 방문해 교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세계로교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약 4주 전 미국 국무부 측의 연락을 받아 일정이 조율된 것으로, 면담에서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주요 면담 사안은 △일명 '종교법인 해산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 △포괄적 차별금지법 △손현보 목사에 대한 '내란선동' 고발(일부 불기소·기각) △기독교 대안교육 규제 △한미 청년 연대 프로그램(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견미단) 등이라고 교회 측은 밝혔다.

면담에는 국내에서 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를 비롯해 손찬미 세계로우남기독아카데미 교감, 손영광 울산대학교 교수, 손찬송 씨가 참석했다. 

미국 측에서는 라일리 반즈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차관보(국제종교자유 특임대사 대행, 티베트 문제 특별조정관, 평화봉사단장 지명자)를 비롯해 줄리 터너 국]]></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3/20260608/미-국무부-대표단-세계로교회-방문해-손현보-목사-등과-면담.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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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 등이 미 국무부 대표단과 면담하고 있다. ©세계로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 등이 미 국무부 대표단과 면담하고 있다. ©세계로교회]]></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1:06:1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픈도어선교회 전 세계 기독교 수감자 조명 연대 캠페인 전개]]></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적으로 신앙을 이유로 부당하게 구금되는 기독교인들의 실태를 알리기 위해 국제 선교 단체가 연대 캠페인에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오픈도어선교회가 오는 6월 28일을 전 세계 신앙 수감자들을 기억하는 날로 지정하고 기독교인과 교회의 캠페인 동참을 촉구했다고 6월 4일 보도했다. 

2026년 월드 워치 리스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80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을 이유로 납치, 체포되거나 재판 없이 투옥 및 실형을 선고받았다. 캐나다 오픈도어선교회는 '그들과 하나 되어: 기독교 수감자들을 위한 날' 캠페인을 통해 이들의 실상을 외부에 알리고 있다. 선교회 측은 단순한 통계 수치 발표에서 벗어나 개별 수감자들의 이름과 사연에 집중하여 종교 탄압의 심각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오픈도어선교회의 자레드 반데르 묄렌은 기독교 박해 피해자들에게 감옥은 철저히 잊히도록 설계된 공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2/20260608/오픈도어선교회-전-세계-기독교-수감자-조명-연대-캠페인-전개.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2/20260608/오픈도어선교회-전-세계-기독교-수감자-조명-연대-캠페인-전개.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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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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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1:04:03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다위 목사 "재선거 여부까지 엄정히 검토해주길"]]></title>
  <description><![CDATA[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한 사람의 표가 막혔을 때, 정의도 멈추었다"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저는 지난 6월 3일 새벽 6시,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한 표를 행사했다"며 "유권자로서 한 표를 던진다는 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을 접어 넣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한 시민이 자신의 양심으로 공동체의 미래에 참여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시민들이 투표하지 못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며 "수많은 희생과 노력으로 지켜 온 민주주의와 참정권의 무게를 생각할 때, 이번 사안은 반드시 엄중하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21/20260608/김다위-목사-재선거-여부까지-엄정히-검토해주길.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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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다위 목사 ©선한목자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다위 목사 ©선한목자교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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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1:01: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요 신학교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제히 규탄]]></title>
  <description><![CDATA[국내 주요 신학교 총학생회들이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비상특별위원회는 6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리스도 절대 주권 아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국가 권력의 국민 자유 박탈을 책망한다"고 밝혔다.

총신대 총학생회는 "중앙선관위원장은 국가 의전 서열 6위에 해당하는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국민투표에 관한 중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직위"라며 "그러나 우리는 되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 기본권을 짓밟는 헌법 파괴 행위를 수도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자행하였음을 바라본다"고 했다. 

이들은 "하나님의 공의를 무너뜨리는 현 체제에 다시금 그리스도의 절대 주권을 주장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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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왼쪽부터) 총신대·장신대·감신대 총학생회의 성명]]></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왼쪽부터) 총신대·장신대·감신대 총학생회의 성명]]></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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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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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10:59:04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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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세계 신학계 "AI는 교육 보조 도구일 뿐, 영적 형성 대체 불가"]]></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 복음주의 신학교육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의 폭발적인 확산 속에서 목회자 양성의 핵심인 영적 형성의 본질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국제복음주의신학교육협의회(ICETE) 산하 학습 영향력 기술 혁신팀은 'AI의 파괴적 혁신과 신학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6월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신학 교육자 70여 명이 참석해 기독교 신학교육 현장에 도입된 인공지능의 실용적 가치와 신학적 한계를 심도 있게 진단했다. 주 강사로는 워커 젱 세계복음주의신학원협의회(WETIA) 전무이사 겸 올리벳 대학교 부총장과 존 다이어 댈러스 신학교(DTS) 교육기술처장이 나서 기술 혁신과 신앙 교육의 균형점을 제시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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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간 학습자와 달리 인공지능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으며, 믿음이나 회개를 경험할 능력도 없고, 자신이 유창하게 설명하는 신앙을 실제로 살아낸 경험도 없다. 이러한 차이는 신학 교육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쟁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다. ©SEA]]></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간 학습자와 달리 인공지능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으며, 믿음이나 회개를 경험할 능력도 없고, 자신이 유창하게 설명하는 신앙을 실제로 살아낸 경험도 없다. 이러한 차이는 신학 교육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쟁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다. ©SE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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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0:57: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 대법원 자녀 동성애 전환치료 부모 징역형 처벌 확정, 기독교 단체 반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I(CDI)은 멕시코 대법원이 자녀를 대상으로 동성애 전환 치료를 시행하거나 강요한 부모에 대해 징역형 처벌을 부과할 수 있도록 판결했다고 6월 5일 보도했다. 

대법원은 전환 치료를 한 부모나 보호자의 형량을 감경해주던 멕시코 중부 과나후아토주의 형법 예외 조항에 대해 만장일치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번 판결로 멕시코에서는 자녀에게 전환 치료를 강요한 부모나 보호자 역시 다른 일반 범죄자와 동일한 기준의 엄격한 징역형을 선고받게 됐다. 

현재 멕시코 연방법은 개인의 성적 지향을 강제로 바꾸려는 모든 시도를 인권 침해로 규정하고 있다. 관련 법령에 따라 전환 치료 가해자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2년에서 최고 6년의 징역형에 처하며, 미성년자가 피해자인 경우에는 형량이 두 배로 가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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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18/20260608/멕시코-대법원-자녀-동성애-전환치료-부모-징역형-처벌-확정-기독교.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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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멕시코 대법원의 모습. ©Photo courtesy of SCJN]]></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멕시코 대법원의 모습. ©Photo courtesy of SCJN]]></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0:55:4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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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캐나다 부모 5명 중 1명 "자녀 체벌한다"]]></title>
  <description><![CDATA[캐나다에서 자녀 체벌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부모의 약 20%가 여전히 자녀를 체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캐나다 공중보건저널(Canadian Journal of Public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Z세대 부모의 18.7%, 밀레니얼 세대 부모의 22.1%가 자녀를 체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X세대 부모의 경우 체벌 경험 비율이 45%로 가장 높았다. 

연구진은 3,7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체벌에 대한 인식도 조사했다. 응답자의 15%는 "아이를 올바르게 양육하기 위해 체벌이 필요하다"고 답한 반면, 72.6%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 10.6%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으며, 1.8%는 응답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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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캐나다 국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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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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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26 10:53:3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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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모잠비크 극단주의 세력, 이슬람 국가식 칼리프 국가 건설 노골적 추진"]]></title>
  <description><![CDATA[모잠비크 북부 펨바(Pemba) 교구의 안토니우 줄리아스(António Juliasse) 주교가 카보 델가도(Cabo Delgado) 주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목표가 이슬람국가(IS)식 칼리프 국가 건설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줄리아스 주교는 가톨릭 교황청 지원 재단인 '고통받는 교회를 돕는 재단(Aid to the Church in Need, ACN)'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무장세력들이 납치하거나 접촉한 주민들에게 칼리프 국가 수립 의도를 직접 밝히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모든 징후가 이를 보여주고 있다"며 "그들은 칼리프 국가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한다. 사람들을 발견하거나 납치할 때마다 자신들이 칼리프 국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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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모잠비크 지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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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0:51:3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진핑 "북한과 세계 다극화 공동 추진"...북중 전략협조 강조]]></title>
  <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방문을 앞두고 북중 전략협조 강화와 국제질서 공동 수호 의지를 밝혔다. 시 주석은 북한과의 전통적 친선을 강조하며 세계 다극화와 국제질서 수호를 함께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북한 노동신문은 8일 1면에 시 주석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기고문 제목은 '지난날을 계승하고 미래를 개척하며 시련 속에서 함께 전진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였다. 

시 주석은 기고문에서 "김정은 총비서동지와 함께 전통적인 중조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중조관계 발전의 원대한 계획을 토의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여도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언제나 불패의 것"이라며 "최고위급의 전략적 인도는 중조관계의 최대 우세"라고 강조했]]></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15/20260608/시진핑-북한과-세계-다극화-공동-추진-북중-전략협조-강조.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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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서로 악수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신화통신 보도화면 캡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서로 악수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신화통신 보도화면 캡처]]></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0:50:1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진핑 주석, 7년 만에 방북...평양서 김정은 위원장과 전격 회동]]></title>
  <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8일 평양에 도착하며 7년 만의 공식 방북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중국 관영 매체인 CCTV와 신화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이 탑승한 전용기는 이날 정오 무렵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직접 마중 나와 시 주석 일행을 예우를 다해 맞이했다. 전용기 트랩을 내려온 시 주석은 김 위원장과 반갑게 악수를 나눴으며, 뒤이어 대기하던 화동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았다. 이날 영접 행렬에는 왕야쥔 주북한 중국대사도 동참해 시 주석 일행의 평양 도착을 환영했다. 이번 북한 국빈방문은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조율됐다. 시 주석의 방북은 지난 2019년 6월 이후 정확히 7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오랜 기간 유지되어 온 양국 간의 교류를 재개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방북 기간 동안 시 주석은 김정은 위]]></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14/20260608/시진핑-주석-7년-만에-방북-평양서-김정은-위원장과-전격-회동.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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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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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0:42:0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title>
  <description><![CDATA[“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말은 영국의 소설가 조지 엘리엇이 남긴 말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자신을 과거에 가두어 놓으려고 합니다. 인생의 후반부로 갈수록 후회는 늘고 가능성은 줄어드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조용한 절망에 빠져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용한 절망 속에 살도록 부름받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절망의 언덕에서도 소망의 집을 짓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소망의 하나님이십니다(롬 15:13).]]></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13/20260608/강준민-목사-목회서신-당신이-원하는-모습이-되기에-너무-늦은-때란.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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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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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0:21:5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성욱 교수 칼럼] 성경 100독을 한 선배로부터 받은 도전과 변화]]></title>
  <description><![CDATA[[1] 내일 주일은 서울 모 교회에서 설교와 함께 특강을 하는 날이다. 그 교회에서 설교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왜냐하면 신대원 1학년 말, 교육전도사 사역을 위해 지원했다가 떨어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그때 교육전도사 한 명을 뽑는데, 2학년 선배 한 명과 내가 1차로 최종 합격해서 면접 보러 처음 방문한 적이 있다. 계산해 보니 그때 가보고 38년 만에 두 번째 방문이다. 당시 담임 목사님은 부흥회 가셔서 계시지 않았다.

[2] 당회원 장로님들과 당회실에서 면접을 봤다. 선배가 먼저 들어간 후 5분 만에 나와서 나랑 인사 나눈 후 사라졌다. 그다음 내가 들어갔는데, 질문이 딱 하나였다. “성경을 몇 독 했나요?”라는 질문이었다. “정확하게 세어보진 않았지만, 한 50독은 한 거 같다”라고 대답했다. “많이 읽으셨군요. 기도 한 번 해주세요.”라는 대답에 기도한 후 기숙사로 돌아왔다.
그 교회는 같은 반 친구네 교회여서 몇 주 뒤 그로부터 내가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12/20260608/신성욱-교수-칼럼-성경-100독을-한-선배로부터-받은-도전과-변화.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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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10:18:0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퀸즈장로교회, 선교 열정으로 하나 됐다…봄 선교바자회 20만 달러 육박]]></title>
  <description><![CDATA[퀸즈장로교회가 8월 단기선교를 앞두고 선교지 지원을 위한 ‘2026 봄 선교바자회’를 열고 뜨거운 선교 열정을 이어갔다. 지난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소바자회와 대바자회를 통해 모인 최종 수익금은 19만2,1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이전 바자회보다 8.5% 증가한 금액으로, 담임목사 부재 상황 속에서도 선교를 향한 성도들의 헌신이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퀸즈장로교회는 매년 여름 단기선교를 통해 세계 각지에 선교단을 파송해 왔다. 올해 8월에도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온두라스, 케냐 등 총 5개 지역으로 51명의 단기선교 대원이 나선다. 선교 대원들은 항공료를 자비량으로 부담하며,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선교 대원 개인 경비가 아니라 선교지와 현지 사역 활동을 돕는 데 사용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11/20260608/퀸즈장로교회-선교-열정으로-하나-됐다…봄-선교바자회-20만-달러-육박.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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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6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진행된 선교대바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6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진행된 선교대바자회]]></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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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8 Jun 2026 06:52:35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퀸즈장로교회, 제4대 담임목사 청빙 공동의회 14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퀸즈장로교회가 후임 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최종 절차에 들어간다. 교회는 오는 6월 14일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연다.

청빙 후보는 남가주사랑의교회 최영현 부목사다. 퀸즈장로교회는 8일 관련 일정을 안내하며, 당회가 결의한 담임목사 후보를 공동의회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영현 목사는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장기간 사역하며 장년 목회와 교구 사역, 행정 등 주요 사역들을 맡아 왔다.

최 목사가 사역해 온 남가주사랑의교회는 남가주 한인 이민교회 가운데 제자훈련과 다음세대 사역을 중점적으로 이어 온 교회다. 최 목사는 이 같은 목회 현장에서 교구와 행정 사역을 함께 감당하며 성도 돌봄과 교회 운영의 실무를 폭넓게 경험해 온 목회자로 평가된다.

최 목사는 청빙 주간을 맞아 13일 토요 총동원 새벽기도회에서 먼저 말씀을 전한다. 이어 14일 주일에는 1부, 2부, 3부 예배에서 각각 말씀을 전한다. 이날 교회는 3부와 4부 예배를 연합으로 드리며, 모든 예배가 마친 뒤 담임목사 후보에 대한 공동의회 표결을 진행한다. 투표 결과는 3부 예배 후 발표될 예정이다.

퀸즈장로교회는 지난해 10월 고 김성국 목사 소천 이후 후임 담임목사 청빙 절차를 이어 왔다. 교회는 공동의회를 앞두고 성도들에게 기도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10/20260607/퀸즈장로교회-제4대-담임목사-청빙-공동의회-14일-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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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퀸즈장로교회 본성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퀸즈장로교회 본성전]]></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Sun, 07 Jun 2026 23:22:4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친구에게 보내는 편지>]]></title>
  <description><![CDATA[친구야, 오늘 아침

사랑하는 이가 새소리를 보내주신다

뚜르르릇, 뚜릇뚜릇, 호릿호릿

산책길이 온통 

새 소리로 가득하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9/20260606/친구에게-보내는-편지.htm</guid>
  <link>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9/20260606/친구에게-보내는-편지.ht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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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지낭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지낭 교수, 현 University of Texas, Arlington 영문과 강의 전담교수(full-time Lecturer). Texas A]]></media:text>
  
  <category>
      <name><![CDATA[]]></name>
  </category>
    <pubDate>Sat, 06 Jun 2026 19:13:1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캠프 열린다]]></title>
  <description><![CDATA[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캠프’가 California State University at Long Beach 캠퍼스에서 6월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2박 3일동안 진행된다.

특별히 올해 사랑의캠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회’에 맞춰 ‘Milal World Cup’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 주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한복음 3:16)로, 장애인들도 월드컵대회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누리며, 참가자들과 봉사자들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마음껏 웃고 즐기며 서로 사랑을 나누는 복되고 유익한 사랑의캠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정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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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캠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캠프]]></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Sat, 06 Jun 2026 10:33:19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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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AWPC 제50회 총회 개막…“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 넓힌다”]]></title>
  <description><![CDATA[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GAWPC) 제50회 희년총회가 6월 2일부터 4일까지 LA열린문교회와 힐튼 LA 컬버시티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을 넓히는 교단"(시편 78:4)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37개 노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해 교단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예배에서 김기섭 목사는 시편 78편 2~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다음 세대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희년은 회복과 자유의 해”라며 “교단 창립 50주년은 지난 역사를 기념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5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교회는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다음 세대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앙의 본질을 전수해야 한다”며 “다음 세대는 하나님께서 교단에 주신 선물이며, 교단의 미래”라며 “영적 지경을 넓혀가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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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AWPC]]></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총회 첫날 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친 후 단체 사진 촬영 모습.]]></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Fri, 05 Jun 2026 15:05:28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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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라스 향한 장한 도전 시작!” 2026 달라스 미주장애인체전 아틀란타 선수단 출정식 성황리 개최]]></title>
  <description><![CDATA[2026 달라스 미주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아틀란타 장애인 선수단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아틀란타 선수단 출정식’이 지난 5월 31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교계 및 지역사회 지도자, 선수단, 학부모 등 많은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동 속에 개최되었다.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 소경석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공식 행사는 김순영 이사장의 힘찬 개회 선언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낸 아틀란타한인교회에 대한 깊은 감사 인사와 함께, 교계 어른들의 축복과 격려가 이어졌다. 아틀란타교회협의회 회장 손정훈 목사는 “무거운 부담을 내려놓고 멀리 내다보며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온전히 완주할 수 있다”는 은혜로운 말씀과 기도로 선수단을 격려하며, 이들의 안전과 영육 간의 강건함을 축복했다.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 박승범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수들의 장한 도전을 격려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6/20260604/달라스-향한-장한-도전-시작-2026-미주장애인체전-아틀란타-선수단-출정식.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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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달라스 미주장애인체전 아틀란타 선수단 출정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4 Jun 2026 22:34:21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은혜 가운데 성료]]></title>
  <description><![CDATA[JAMA(대표 강순영)가 주최한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텍사스주 Lindale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명의 목회자와 중보기도자들이 참석해 미국의 영적 부흥과 다음 세대, 그리고 열방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집회 기간 동안 말씀과 찬양, 합심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경험하며 중보기도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특히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에 집중하며 하나님께서 이 시대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세대와 교단을 초월한 연합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미국의 영적 회복과 다음 세대 부흥, 세계 선교 완성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비전을 함께 나누었다.

주최 측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과 열방 가운데 기도의 불길이 더욱 확산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중보기도 운동과 영적 부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5/20260604/jama-중보기도-컨퍼런스-은혜-가운데-성료.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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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텍사스 린델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마친 후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텍사스 린델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마친 후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4 Jun 2026 22:24:15 PD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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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주성시화운동 6월 정기운영위원회 개최…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title>
  <description><![CDATA[미주성시화운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은 지난 6월 3일 오전 10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6월 정기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사역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계획을 논의했다.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날 모임은 김시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기영 목사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4/20260604/미주성시화운동-6월-정기운영위원회-개최…-이-도시를-여호와께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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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주성시화운동이 6월 정기운영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사역과 새로운 계획을 논의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4 Jun 2026 22:20:29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윤웅석 국기원 원장, 캘리포니아 방문… 미국 태권도 발전과 학교 체육 활성화 논의]]></title>
  <description><![CDATA[윤웅석 국기원 원장이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캘리포니아를 방문해 미국 내 태권도 발전과 국기 태권도의 위상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방문은 미국 태권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태권도 교육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윤 원장은 방문 기간 동안 캘리포니아 지역 태권도 사범 및 도장 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미국 태권도의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3/20260604/윤웅석-국기원-원장-캘리포니아-방문…-미국-태권도-발전과-학교-체육.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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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윤웅석 국기원 원장, 캘리포니아 방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4 Jun 2026 22:16:44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내 영주권 신청 제한 메모, 국토안보부 새 입장 발표… 이민자들 숨통 트이나?]]></title>
  <description><![CDATA[지난 5월 21일 발표된 미국 내 영주권 신청(신분조정·Adjustment of Status) 제한 관련 메모로 인해 많은 이민자들이 불안감을 느꼈다. 당시 메모는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절차가 예외적 구제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일부에서는 "앞으로 미국에서는 영주권 신청이 사실상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5월 30일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해당 메모에 대한 추가 입장을 내놓으며 시장의 불안감을 일부 완화시켰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2/20260604/미국-내-영주권-신청-제한-메모-국토안보부-새-입장-발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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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천관우 변호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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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뉴스]]></name>
  </category>
    <pubDate>Thu, 04 Jun 2026 22:01:56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타코마 우리교회, 박지범 목사·조수연 사모 초청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워싱턴주 타코마에 위치한 타코마 우리교회가 오는 6월 20일(토)부터 21일(주일)까지 박지범 목사와 조수연 사모를 초청해 특별 세미나와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모 교육과 관계 회복, 예배와 찬양,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한인 가정과 성도들에게 유익한 배움과 은혜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1/20260604/타코마-우리교회-박지범-목사·조수연-사모-초청-세미나-개최.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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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타코마우리교회 초청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타코마우리교회 초청세미나]]></media: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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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Thu, 04 Jun 2026 21:09:4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명일 박사 연주회 오는 7일 실비치평강교회서 열려]]></title>
  <description><![CDATA[가스펠 가수이자 약학박사인 이명일(마이클 리) 박사가 오는 6월 7일(일) 오후 4시, 실비치 레저월드(Seal Beach Leisure World) Clubhouse 3, Room 2에서 실비치 평강교회(김삼도 담임목사)의 후원으로 특별 찬양 예배 연주회를 개최한다.]]></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800/20260604/이명일-박사-연주회-오는-7일-실비치평강교회서-열려.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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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명일 박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명일 박사]]></media:text>
  
  <category>
      <name><![CDATA[라이프/북스]]></name>
  </category>
    <pubDate>Thu, 04 Jun 2026 21:03:38 PDT</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재미있는 성경 이야기와 신나는 게임이 가득"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2026 VBS]]></title>
  <description><![CDATA[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가 어린이들을 위한 2026 여름성경학교(VBS, Vacation Bible School)를 준비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VBS의 주제는 'Illumination Station - Shining a Light on Who Jesus Really Is(예수님이 누구신지 밝히 비추다)'로, 어린이들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VBS는 오는 8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나흘간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3225 S 288th St., Auburn, WA 98001)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description>
  <guid>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31799/20260601/재미있는-성경-이야기와-신나는-게임이-가득-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2026-vbs.htm</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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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category>
      <name><![CDATA[기독교]]></name>
  </category>
    <pubDate>Mon, 01 Jun 2026 16:13:11 PD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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